충북농업기술원은 11월 28일(화) 기술원 내 미래농업교육센터에서 지역사회 이웃에게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한국생활개선충북연합회(회장 곽애자) 도 및 시군 임원 26명과 함께 김치담그기(500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치를 담는데 필요한 절임배추와
충청북도는 28일 과학기술정책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분야 담당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디지털 기술 동향 파악 및 이해도 향상 등 현업 업무 담당 공무원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행정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28일 겨울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한파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노인복지관과 소방 119안전센터를 찾아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군포시 노인복지관을 방문한 오 부지사는 “노인복지관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복지의 구심점
정부가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오징어 1000여톤(t)을 시장에 공급한 데 이어 신규 수입물량 비축을 검토한다. 홍두선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28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사를 방문해 주요 어종별 유통경로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이같은 수산물 가격 안정 계획을
정부가 초고령사회와 신노년세대 등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역대 최대폭으로 확대해 총 103만 개를 제공한다. 관련 예산도 1조 5400억 원에서 2조 262억 원으로 대폭 확대해 더 많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28일 평택시 더인테라호텔에서 포승(BIX)지구 입주기업 활동 지원을 위한 ‘2023 경기경제자유구역 포승(BIX)지구 혁신성장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경제자유구역 포승(BIX)지구내 입주기업간 협력
고용노동부는 11월 28일(화), 제5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본선과 시상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역대 가장 많은 1,061명(222팀)의 훈련생이 참가한 가운데, 두 차례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8팀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에 진출한 8개 팀은 이날 오전 프로젝트
앞으로 지방공무원이 국가공무원이 되려면 1개 이상의 시험을 봐야 한다. 또 채용 신체검사는 일반건강검진 결과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공무원임용시험령(대통령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올해 연말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28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농업인 및 시군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사업 담당자 등 6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생활기술사업 종합평가회’를 통한 시범사업 성과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내용은 ▲2024년 농식품 소비트랜드, 식품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해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각적 활동을 추진하는 가운데 연천군 이장단을 만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 27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아모레퍼시픽이 오비이랩과 공동 연구를 통해 '열처리녹차추출물 단회 섭취에 의해 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하는 효과'를 발표했다. 관련 연구 결과는 27일, 국제 학술지인 ‘Frontiers in Neuroergonomics(신경 인체공학의
2030 세계박람회(이하 엑스포) 최종 개최지 선정을 하루 앞두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대표단이 최종 유치교섭을 28일 마무리했다. 이에 앞서 대표단은 지난 27일에도 엑스포 유치에 필요한 단 한표도 놓치지 않기 위해 분초를 아끼며 유치활동을 전개했다고 국무
해양수산부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제33차 국제해사기구(IMO) 총회가 열리고 있는 국제해사기구런던 본부에서 영국 교통부와 한·영 해사분야 상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은 지난 22일 윤석열 대통령이 영국을 방문해 영국 리시 수낙
정부가 내년에 외국인력(E-9) 도입규모를 ‘역대최대’인 16만 5000명으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 12만 명보다 37.5% 많은 규모이다. 또 내국인 구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업, 광업, 임업 등 3개 업종에 대해서도 외국인력 고용을 허용하기
경기안양, 인천 구월 등 10곳이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신규 지정됐다. 이로써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는 전국 17개 시도에 34곳으로 확대됐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 심의를 거쳐 12개 시도, 15곳(신규 10곳, 변경 5곳)의 자율주행차 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