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산림청은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21일 공주시 봉정나래 도시숲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 직원이 참여하여 봉정나래 도시숲의 수목에 비료주기, 어린나무 가지치기, 수형조절 등을 체험하며 도시숲의 생육 개선과
전국 의과대학이 의대정원 확대와 관련해 2025년에 2151~2847명을, 2030년까지 최대 3953명 증원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9일까지 2주간 전국의 40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대정원 확대 수요조사(이하
정부가 최신 교육시설을 갖춘 3000톤급의 수산계고교 공동실습선을 건조한다. 교육부와 해양수산부는 오는 22일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중앙해양중공업에서 3000톤급 수산계고교 공동실습선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산계고교 공동실습선. (사진=교육부·해양수산부)
올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하는 등 도로 환경을 새롭게 조성한 제주특별자치도와 무단방치된 전동킥보드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자전거 이용을 높인 부천시가 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6일 이번 경진대회를 개최해 제주·부천
앞으로 국립대구과학관, 순천만국가정원, 에버랜드 등에서도 해당시설 내에 설치된 놀이터에 대한 안전검사와 안전관리자 교육 등을 받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범위를 확대하고 놀이시설에서의 사고 보고기한을 신설하는 등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시
정부의 지속적인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전기차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기존 주유소가 에너지 복합스테이션으로 진화되고 있다. 한국석유관리원에 따르면 '23년 10월 말 기준 전기차 충전을 병행하는 주유소는 총 492개소로 이는 '22년 10월 말 대비 57개소가 증가한
충북도의회는 21일 충북도를 방문한 몽골여성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경제·문화·교육 교류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9월 23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와 몽골여성협회 셀렝게도지회가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데 따른 후속 방문 차원에서
위기일 때 기회를 예측하고, 기회를 잡았을 때 위기의 힘을 무시하지 않는다. 이제는 글로벌 시장 내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한 K콘텐트 산업의 중심에서 위기를 기회로, 그리고 기회를 또 다른 기회로 굵직한 성과를 n년째 보여주고 있는 사람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이소영 대표다
야생동물들의 찻길사고(일명 로드킬)를 줄이고 이동은 쉽게 하기 위해 생태통로와 주변서식지 연결성을 강화하고 유도울타리 연장기준을 신설한다. 환경부는 이 같이 생태통로의 실효성을 높인 ‘생태통로 설치 및 관리지침’을 개정해 오는 22일부터
곰팡이 독소는 다습한 환경에서 곰팡이가 번식하면서 생성하는 독소이다. 곰팡이 독서의 특징은 열에 매우 강해 일반적인 조리과정으로 완전히 파괴되지 않으며, 소량으로도 간·신장·신경계 등에 위해를 줄 수 있다. 곰팡이 독소별 주의 식품 곡류·땅콩 : 아플라톡신 ⇒ 유전
앞으로 청년들이 4년제 대학이나 전문대학을 나오지 않더라도 충분한 실무경력을 쌓으면 취업할 수 있는 분야가 늘어난다. 법제처는 21일 법령상 인력 요건에 대한 학력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으로 일괄정비한 31개 법령을 공포와 동시에 시행한다
일본 도쿄전력이 지난 20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3차 방류를 마무리한 가운데, 이날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유통단계 우리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비건 등을 대상으로 한국 채식 관광 홍보 행사 ‘비건 투어 투 코리아(Vegan Tour to Korea 2023)’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채식 인구는 코로나19 이후 강화된 건강 중시 경향
대외경제협력기금(이하 'EDCF')은 21일 수은 여의도 본점에서 12개 기관과공동으로 '중소·중견기업의 국제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실무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좌는 ODA(공적개발원조) 사업 등 국제 구매조달 절차와 해외 토목·보건 분야에 대한 맞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현재 지지부진 상태인 3기 신도시 사업 참여를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정부의 뉴:홈 50만호 공급 계획을 적기에 추진함으로써, 수도권 집값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SH공사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신규 공공주택지구 중 서울시와 가장 인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