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내년 1월 12일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에 맞춰 현재 운영 중인 ‘전자감독 피해자 보호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스토킹 행위자의 피해자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고 20일 밝혔다. 법무부는 앞서 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더욱 강화
우리나라와 폴란드를 오가는 하늘길이 2013년 이후 10년 만에 주 7회로 늘어난다. 영국과는 화물운항 확대 제한을 폐지했다. 국토교통부는 20일 폴란드 민간항공청, 영국 교통부와 항공회담을 개최해 국제선 운수권 증대 등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산청군은 지난 17일 산청군청 통합민원실에서 '마을세무사 및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군민들에게 마을세무사 및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의 혜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홍보배너를 설치해 누구나 제도에 대
해남군과 광주시 서구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십시일반 모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상호지역에 기부했다. 지난 14일 해남군청에서 진행된 상호기부식은 명현관 해남군수와 송민철 서구 자치행정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고향사랑기
대구광역시는 오는 23(목)부터 25(토)까지 엑스코 서관 1, 2홀에서 제21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와 제12회 커피 & 카페박람회를 동시 개최한다. 올해로 21주년을 맞는 이번 음식산업박람회는 ‘대구愛 맛들다’라는 주제로 식품·외식 관련 업체 150개사 17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기업 28개 사로 구성된 경제 무역 교류단의 대표와 만나 경기도-랴오닝성 간 기업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지난달 31일 김동연 지사가 랴오닝성을 방문해 협력 강화의사를 밝힌 지 20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하 ‘한기대’) 학생들이 20일(월) 오후 5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3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대회’(CPU. Campus Patent Universiade)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비롯해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 특허청이
# 대천항에서 배편으로 1시간 50분 거리에 있는 외연도 보건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사 ㄱ씨는 섬에 독감이 유행하면서 해열제가 바닥나 보령시 보건소에 해열제를 요청했다. 그러나 최근 잦은 안개로 인한 배편 결항이 이어지면서 언제 해열제를 받을 수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0일 용인시 신갈동에 위치한 제설 전진기지를 찾아 대설대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신갈동 제설 전진기지에는 제설제 1,450톤, 제설 차량 15대 등 제설장비가 보관돼 있다. 오 부지사는 제
윤석열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기간, 정부가 자동차 회사 GM을 비롯한 미국 기업 4곳으로부터 1조 5000억 원에 달하는 투자 유치를 확정했다. 이들 4개 기업의 투자는 연간 4조 5000억 원 이상의 수출 확대와 수입
정부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로 급증하는 해외직구 물량에 편승해 위해 성분을 함유한 식품이 국내로 반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관세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2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주간 특송화물과 국제우편으로 수입되는 해외직구
소방청은 최근 기온 급강하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2023년 겨울철 한파·대설 대비 긴급구조 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한파로 인해 연평균 한랭질환자 377명이 발생했으며, 수도계량기 2만여 대가 파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11월 20일(월) 「2023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총 51점의 우수사례를 발표하였다.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다양한 상황에 있는 청년들의 성장,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과, 기업의 긍정적인 변화 등 일경험 사
공공심야약국 확대가 국민이 뽑은 최고의 민생 규제혁신 사례로 선정됐다. 국무조정실은 정부 출범 이후 추진한 민생 규제 혁신 대표 사례 20개에 대해 대국민 투표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공공 심야 약국 확대가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투표자는 총
교육부는 20일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교육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 공간인 ‘함께학교’ 디지털 소통 플랫폼을 개통했다고 밝혔다. ‘함께학교’ 디지털 소통 플랫폼은 교육정책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매주 진행하는 ‘현장 교사와 부총리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