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3년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미래모빌리티 도시형에 선정돼 모빌리티 특화도시 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사업비 3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미래모빌리티 특화도시 공모사업은 도시계획단계부터 교통분야에 ICT와
작년 12월부터 1차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현재 28개가 운영 중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내년에는 100개로 대폭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장기요양보험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정에 의료진과 사회복지사가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
경기도에서 5건의 빈대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도가 대책본부 구성, 집중 방제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14일 도청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과 ‘빈대 확산 방지, 수능 지원 및 안전 관리,럼피스킨 영상회의’를 열고
앞으로 제주4·3사건 희생자의 사실혼 관계 배우자와 입양자도 혼인 및 입양 신고 등 가족관계 정정 절차를 거쳐 유족으로 인정받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제주4·3사건 당시 사실과 다르게 기록된 가족관계등록부를 정정할 수 있도록 하는 ‘4·3사건법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다가 안타깝게 사망한 순직의무군경의 희생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매년 4월 넷째 금요일이 국가기념일인 ‘순직의무군경의 날’로 지정된다. 국가보훈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 2차관이 16일까지 안도라와 산마리노를 방문해 한국과의 체육·관광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2030 부산 세계박람회(이하 부산 엑스포)’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장 차관은 체육·관광 교류가 거의 없었던 안도라, 산마리노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 성범죄나 강력범죄 등으로 면허가 취소된 의료인은 40시간 이상 교육을 받아야 면허를 재교부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면서 교육에 따른 비용도 교육을 받는 사람이 부담해야 한다고 밝
앞으로 국가전문자격시험에서도 토익, 토플, 텝스 등 공인어학시험 성적 인정기한이 기존 2년에서 5년까지 늘어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정과제 중 하나인 ‘국가자격시험의 공인어학시험성적 인정기한 확대’ 관련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 국가전문자격 개별법률 소관부처인 금융위원
제천시는 오는 16일 2024년도 '봉양옥전1지구', '송학무도시곡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봉양읍 행정복지센터(10시)와 송학면 행정복지센터(14시 30분)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한국형 스마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3일 인천공항 제2계류장관제탑 내 제방빙 통제센터에서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현성)과 '인천공항 제방빙 통제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절기(2023.11.15.∼2024.3.31.)를 앞둔 이
경기도주식회사와 하나카드가 업무협약을 맺고 배달특급의 아동급식지원 플랫폼 운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4일 경기도 성남시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조영완 경기도주식회사 사업본부장, 이석 하나카드 디지털금융그룹장
정부가 콘텐츠 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해 2027년 4대 콘텐츠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이를 위해 영상 콘텐츠 산업 규모를 2027년까지 40조 원 수준으로 키우고 킬러 콘텐츠를 창출하기 위해 2028년까지 1조 원 규모 전략펀드를 신설한다
삼성은 14일 삼성전자 화성 부품연구동(DSR)에서 ‘2023 하반기 나눔의 날’ 행사를 열었다. 지난 5월 말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처음 열린 ‘나눔의 날’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11월 1일부터 2주간 전 관계사에서 진행한 ‘나눔위크’를 결산하
한국가스공사는 11월 9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인 'KOGAS BIC(Best Innovation Contest) 2023'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KOGAS BIC 2023은 가스공사가 추진하는 혁신 활동의 성과를 평가 및 공유함으
거창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임시거주 공간인 귀농인의 집 7개소를 조성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올해 사업비 2억 1,000만 원을 투입해 5개 면에 방치된 빈집 7개를 새로 단장해 귀농 희망자들이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