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가 2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2023년 국제 전기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글로벌 초격차를 향한 디지털 전기안전 기술 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박지현 사장과 미국 에너지부 한국 대표 케리 청, 국가기술표준원 김상모 국장 등 국
구리시는 오는 2024년부터 다자녀 가정의 수도요금을 3자녀에서 2자녀로 감면 범위를 확대하는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저출산 대책 지원의 하나로, 다자녀 가정에 대한 생활 안정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됐다. 이를 위해 시는 구리시
해양수산부는 굴패각·염생식물 등 블루카본을 활용한 ‘숨쉬는 해안’을 조성하기 위해 강진군에 시범 서식지를 마련, 3일 준공식을 연다고 밝혔다. 블루카본은 갯벌·염생식물·잘피·해조류·굴패각 등 해양생태계의 탄소흡수원으로 탄소 흡수뿐만 아니라 연안침식 방지 등 기
기존 3개 분야(SOC·에너지·ICT)로 나뉘어 운영되던 기술마켓 플랫폼이 이달부터 중소기업 기술마켓으로 통합 운영된다. 기획재정부는 2일 김완섭 제2차관 주재로 제12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공공기관 통합 기술마켓 활성화를 위한 중점 추진과제를 확정
제94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에서 그날 그 독립의 함성이 터지고 불꽃이 다시 타오른다. 학생 독립운동가 94명의 모습을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해 만든 명예 졸업사진첩(앨범)도 헌정한다. 국가보훈부는 2일 일제의 차별과 불의에 항거해 일어난 학생독립운동을 기억하고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 해외경제연구소(keri.koreaexim.go.kr)는 11월 1일 올해 4분기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증가한 1,650억 달러 내외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수은은 이날 발표한 '2023년 3분기 수출실적 평가 및 4분
KT&G가 '글로벌 톱 티어(Global Top-tier) 도약'과 전자담배 생산혁신 거점 구축을 위해 신탄진 NGP(전자담배) 공장을 확장했다. 지난 1일 대전 신탄진공장에서 열린 확장 기념식에는 백복인 KT&G 사장 등 4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과감한
성남시는 대학생들의 직무역량 개발과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SK ㈜ C&C 와 협업해 74 명
성남시는 2 일 위기관리 대응력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 성남시 기반시설 안전감시단 ( 이하 안
경기도가 오는 4~5일 이틀간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잔디광장)에서 개최하기로 한 ‘경기평화광장 모두의 동·식물 체험행사’를 우천 예보로 일주일 뒤인 11~12일로 연기한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하는 행사 특성상
경기도가 농어업·농어촌 문제에 관해 MZ세대 젊은 직원들과 자유롭게 토론해보는 ‘무책임한 토론회’를 2일 경기도청에서 열었다. ‘무책임한 토론회’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누구나 창의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붙인 이름으로, 경기도 농
경기도는 2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Education) 추진을 위한 ‘경기도 RISE 도내 대학 간담회’를 열고, 대학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일 통신4사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정보통신사고 위기대응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실시했다. 이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화재로 인해 대전 지역에 대규모 유·무선 통신망 장애와 함께 인근 변전시설이
정부가 지하철역 승강장의 혼잡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모델 개발을 마치고 11월부터 현장에 시범 적용한다.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지난 6월부터 서울지하철과 김포 골드라인을 샘플로 진행해온 ‘AI 기반 지하철 승강장
문화체육관광부는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동아시아 지역의 고유한 문화를 알리고 한·중일 3국의 협력을 강화할 ‘2025년 동아시아문화도시’를 공모한다. 한국, 중국, 일본 3국은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2014년부터 해마다 각 나라의 독창적인 지역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