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디지털전환 정책을 서비스 업종까지 확장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 가치사슬 전주기 혁신을 통해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를 통해 오는 2027년까지 생산성 혁신 선도 중소기업 3000개 사를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1일 내놓은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에는 17개 시·도와 중앙행정기관, 초광역권 등 3개의 핵심축을 중심으로 2027년까지 추진할 세부적인 청사진이 담겼다. 이 가운데 초광역권 발전계획은 4대 초광역권 및 3대 특별자치권이 제출한
대구광역시는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이하 PM)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협력회의를 개최하고 후속 조치로 PM 이용자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하는 3가지 실천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다. 2020년 대구에 처음 도입된 PM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그동안 관련법
경기도가 양주시민을 향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통해 양주테크노밸리 융복합 연구개발(R&D) 연구단지 구축, 디스플레이·모빌리티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GTX C노선 조기준공 등 특화산업을 추진해 경기북부의 성장 잠재력을 일깨울 수 있다고 제시
반려로봇, 전기차 충전기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서비스의 표준화가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일 국민 생활편의 향상과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표준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가기술표준원은 이날 제2차 국민 생활편의
정부가 2027년까지 농어촌 주민 등 지방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화 수준을 국민 평균의 83%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1일 ‘지방 디지털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하며 “역대 정부 이래 처음으로 수립하는 범정부 종합대책”이
정부가 향후 ‘6G 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총 4407억 원 규모의 6G 상용화·표준화 R&D를 추진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모바일코리아 2023’의 일환으로 개최한 ‘6G 글로벌 2023’ 행사에서 무선통신, 모바일 코어, 6G 유선
정부가 역대 최초로 ‘지방분권-균형발전’ 5개년 계획을 통합 수립해 17개 부처·청, 17개 시·도 함께 지방시대 5대전략을 실현한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수립한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2023-2027)’이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과 국무
17개 광역시·도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 축제’가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1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와 국립중앙박물관 등 전국에서 ‘2023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0월 31일 공사 인재개발원에서 '보안장비 개발 현황 및 첨단기술의 항공보안 적용'을 주제로 '제18회 대한민국 항공보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국토교통부 이상일 공항정책관, 인천공항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해 시군별 공청회, 설명회, 숙의공론조사 등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각적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경기북부 소재 대학교 평생교육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추진했다. 도는 1일 양주시 서정대학교에서
경기도가 1일부터 고위험군 영유아(6개월~4세), 소아(5~11세)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중증 및 사망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시행되지만 희망하는 일반 국민도 접종할 수 있다. 이번 접종은 지난 10월 19일 시작된 고위
2023년, 가장 바쁘고 화려한 시즌을 보낸 엄정화가 12월 연말, 20여 년 만에 단독 콘서트에 나선다. 올 한 해 엄정화는 드라마 ‘닥터 차정숙’의 흥행을 시작으로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을 통해 가수로서의 저력을 보여준 데 이어, 주연작 영화 ‘화사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약용자원 중 하나인 정금나무의 묘목 대량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이에 관한 특허가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된 특허는 「정금나무 조직배양 묘목의 대량생산 방법(제10-251158호)」으로 무균 상태의 특수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집무실, 세종지방‧행정법원 설치를 통해 명실상부한 국정 운영의 중추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가 수도권 집중이 심각한 일본에도 좋은 참고 사례가 될 것입니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일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