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차 임시운행 허가 절차가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차 임시운행 허가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자율차 임시운행 신속허가제’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자율차 임시운행허가제도는 민간이 개발한 자율주행차를 정식 등록 없이도 실제 도로에서 시험
환경부는 30일 유해성이 적고 경제성이 높은 폐기물 중 전기차 폐배터리, 고철 등 7개 품목을 관련 규제면제 대상으로 지정하기 위한 ‘순환자원 지정 등에 관한 고시’ 제정안을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순환자원이란 활용가치가 높은 폐자원
내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원대상은 올해 2만 9546명보다 2000명 늘린 3만 1546명이며 일반형일자리, 복지일자리, 특화형일자리로 구분해 시행한다. 보건복지부는 30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 3층에서 ‘2023 장애인일자리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국민 화합의 장소로 복원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0일 광주시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옛 전남도청 복원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과 강기정 광주시장,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옹진군은 지난 27일, 보령시에서 열린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 임시회의에 참석해 '재산세(선박) 부과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지방세법' 및 '선박법'에 따라 선박에 대한 재산세 납세지는 선적항의 소재지에서 부과하도록 돼 있다. 여기서 선적항은
한국가스공사는 자회사인 한국엘엔지벙커링(주)이 국산화물창(KC-2) 기술을 적용한 LNG벙커링 전용선 '블루웨일호'를활용해 10월 28일 국내 최초로 'LNG 벙커링 동시작업(SIMOPS,Simultaneous Operations)'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영남권 청소년들의 진로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국립 청소년진로직업체험수련원 건립 예정지에 대해 30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하고 향후 5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지역은 괴전동 2번지 일원 104,
KT가 UAM 전용 5G 상공망 커버리지를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특화 안테나를 개발하고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검증은 K-UAM 그랜드 챌린지 (Grand Challenge) 1단계 개활지 실증이 이루어지고 있는 전남 고흥에서 진행됐다.
평화와 안보를 주제로 지난 27일과 28일 이틀동안 경기도청 북부청사 일원에서 펼쳐진 ‘23년 경기 평화안보 한마당’ 행사에 관람객 7천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경기 평화안보 한마당은 가장 넓은 접경지역을 가진 경기도만의 특색을 살려
‘2023 경기 스타트업 위크’가 30일 오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스타트업 판교에서 유니콘으로’를 주제로 시작됐다. 개막식에는 유관기관·협회장, 벤처·스타트업, 투자자(AC/VC), 스타트업 분야 전문가, 학생, 도민 등 200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는 26일(목),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수원국유림관리소와 군포시 수리산 일대에서 실시한 산불예방 및 청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요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
하나은행은 경기도와 협약을 통해 경기도에 거주하는 25∼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나의 계좌에서 저금리 대출과 저축 금액에 대해 우대금리도 적용해주는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통장'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판매하는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통장'은 지난
부산 북구는 관내 정비사업장에 대해 구역별로 소통하는 '정비사업 맞춤형 소통관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비사업은 구역별로 추진단계나 현안사항이 각기 다르므로 구역별로 소통하며 시행되는 제도로 구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비사업 맞춤형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불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산불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산불 진화훈련을 10월 30일(월) 경기도 양평군 ‘국립하늘숲추모원’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
국토교통부가 세종과 충주를 각각 스마트,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국가산업단지는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1990년 1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