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최고단계’ 수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을 지속중인 가운데, 도내 거점소독시설을 17개 시군 2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이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전파 위험도가 높은 축산관계 차량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도내를 운행하는 돼지관련 축산차량
‘2019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전’이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펼쳐진다.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무형문화재제전은 9월 24일 오후 3시 30분 시 무형문화재 제3호 욱수농악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4시에 개막식을 가진다.대구의 무형문화재가 보존ㆍ전승
부산시의 국제금융센터지수(GFCI)가 지난 3월 46위에서 3계단 상승한 43위에 올랐다.영국의 금융전문기관인 런던시티공사가 주관하고 영국의 대표 싱크탱크이자 컨설팅 기관인 지옌(Z/Yen)이 매년 3월, 9월 두 차례 평가하는 세계 주요 금융센터지수(GFCI : Global Financial Centres Index)가 지난 19일(현지시간) 발표되었으며, 부산은 662점을 획득해 43위를 차지한 것이다.이번 금융센터지수 평가결과를 살펴보면, 뉴욕과 런던이 최상위를 유지했으며, 홍콩, 싱가포르,
배우 최귀화가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소속사 빅펀치이엔티는 20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에 배우 최귀화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과 함께 “쉬는 시간, 열혈 검사 배홍태 모드 OFF!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한줌처럼 조그마한 우리 큐티 배조사관님 보고 가세
지난 9월 17일 양주와 인접한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국내 처음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발생한데 이어 연천군에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확진됐으며 20일 파주에서 2건의 ASF 의심신고가 접수되는 등 확산 조짐을 보이자 양주시는 지역재난본부를 설치 운영하며 24시
0.001초로 승패가 나눠지는 짜릿한 승부, 튜닝카 페스티벌이 펼쳐진다.대구시는 10월 13일(일)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내 대구주행시험장에서 ‘2019 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를 개최한다.6회째인 이번 레이싱 대회는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통한 건전한 레저문화의 창출과
파주시는 20일 7시 30분경 관내 적성면 장현리 양돈농가와 8시 50분경 파평면 덕천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검역본부에서 정밀조사에 착수했다.이날 9시 30분경 방역당국에서는 방역담당관을 해당 농가에 급파했다. ASF 의심신고가 접수된 적성면 양돈농가는 2천750마리를 사육 중이며 1마리가 폐사했다. 연천 방역대 기준 3~10㎞ 범위 내에 위치하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앞서 ASF가 발생한 파주 관내 A농가(연다산동)와는 35㎞ 떨어져있다.파평면 양돈농가에서
과학꿈나무와 도민의 오감을 만족시킬 ‘제14회 전라북도 과학축전’이 20일(금) 14시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막을 올렸다.이 자리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 송성환 전라북도의회의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600여명이 참석했다.개막식에서는 LED트론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비오에프(BOF))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할 2차 라인업은 1차에 공개한 에이비식스(AB6IX), 있지(ITZY),김재환, 하성운에 이어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
인천광역시는 지난 20일 인천소재 대학에 다니고 있는 신남방·신북방국가 유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송도국제도시를 돌아보는 All ways Incheon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말레이시아 등 신남방·신북방국가 유학생들에게 인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애정과 소속감을 느끼게 하여 친인천인이 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하였다.투어 일정은 인천경제자유구역 홍보관, 스마트시티 운영센터와 인천도시역사관 견학을 통해 인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볼 수 있는 코스로 진행되었다.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펫네임을 ‘쏘나타 센슈어스(SONATA Sensuous)’로 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금) 밝혔다.■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 쏘나타 센슈어스는 현대차가 지난해 3월
대전시가 지역 유망 강소기업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18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는 20일 오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해외바이어 초청 강소기업 오픈하우스’에서 16개 지역 기업과 24개사 해외기업이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관내 강소기업이 12개국 46명의 해외바이어와 수출 협약식을 통해 수출계약을 공식화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6회째 개최되는 오픈하우스는 지
부산시는 대학생들을 위한 최대 규모 대학생활 정보 박람회로 평가받고 있는 ‘2019 유니브엑스포 부산’을 9월 21일, 22일 양일간 서면 놀이마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니브엑스포’는 매년 대학생 조직위원회가 구성되어 기획, 홍보?디자인, 대외협력, 운영 등 행사
성남시의 아동수당 체크카드 지급 사업에 관한 시민 만족도가 ‘86.2%’인 것으로 조사됐다.또, 최근 1년간 만 6세 이하(4만2956명) 보호자 3만7880명에게 지급한 558억원의 아동수당 중에서 87%인 485억원이 사용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것으로
한국도자재단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9.27~11.24) 개막을 7일 앞둔 현재 국제공모전 전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기존의 작품 공모 방식에서 작가 공모 방식으로 전환, 실험성, 예술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이 시대가 주목해야 할 작가 300인을 선정했으며, 이들 중 42인의 작품 200여점을 오는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전시한다.특히, 이번 전시는 다양한 주제와 장르를 아우르는 도자조형 작가 8인의 도자조형 작품 12점을 사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