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정이 데뷔 5주년 팬미팅을 개최한다. 박재정은 28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팬미팅 <크리스마스의 선물, 세 번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지난 7월 미니앨범 ‘노랫말’을 발표하고, 발라드 곡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으로 큰
RBW와 명지전문대학은 지난 13일 오후 RBW 베트남 호찌민 신사옥에서 K콘텐츠 기반의 엔터 비즈니스 국제 교육 사업의 새로운 모델 개발을 위한 국제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명지전문대학 권두승 기획실장, 이형묵 평생교육원장, 문용호 글로벌교육센터장,
옹성우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다채로운 감정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매료 시켰다.3일 방송된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에서는 가혹할 정도의 현실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 열여덟 소년 최준우(옹성우)의 뭉클한 성장기가 그
'우아한 가(家)' 배종옥과 임수향의 소리 없는 전쟁이 예고됐다.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에서 냉철한 카리스마로 안방극장을 사로 잡고 있는 배종옥이 임수향과의 본격적인 기싸움을 예고해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지난 방송에서는 과거 두 사람의 사연
▲ 이미지출처: 에바테일러매 작품마다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사랑받는 패셔니스타 배우 채정안이 모던 & 시크 여성복 브랜드 ‘에바테일러(EVA TAILOR)’와 2019 AW 스타일링을 제안한다.‘에바테일러’는 합리적인 소비를 통해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30대
부산시는 국토교통부, ㈜벡스코와 함께 오는 11월 25일부터 3일간 부산에서 개최하는 「2019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페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9월 4일 체결한다고 밝혔다.‘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페어’는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
전시를 넘어 문화의 영역으로, 게임문화의 한 축인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가 돌아온다.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 이하 조직위)는 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스타 2019’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스타는 5G 생태계를 겨냥한 글로벌 IT기업의 참가와 신규 국가의 게임기업도 다수 참여하고 신규 인디쇼케이스, 기존 참관객 프로그램의 확대 등으로 새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될 것이라고 조직위는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약 2개월여를 앞둔 ‘지스타 2019’의
제13호 태풍 ‘링링’이 전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9월 7일(토) 양평군 용문산관광단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두 번째 「찾아가는 DMZ」 양편군편이 오는 10일(화) 용문천년시장으로 변경돼 개최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13호 태풍 ‘링링’은
인천광역시는 9월 4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관『제2회 *지식재산의 날』기념식에서 인천시가 지식재산인상 지자체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가지식재산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이낙연, 민간위원장 엘에
양주시는 지난 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고양시와 ‘교외선 운행 재개 및 전철화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로써 양주시 일영역, 장흥역, 송추역과 의정부역, 고양 능곡역을 연결하는 민선 7기 핵심 공약인 ‘교외선 재개통’ 추진이 더욱
전북도가 수도권지역 관광객 유치 및 전라북도 관광 홍보를 위해 추진하는 ‘전라북도 찾아가는 관광서비스센터’가 대한민국 대표 종합 테마파크인 서울대공원에서 수도권 관광객 집중 공략에 나섰다.‘찾아가는 관광서비스센터(이하, 이동관광안내소)’는 고정식 홍보방식에서 벗어나 기동력을 확보해 다중 밀집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운영되어 왔다.전북도는 갈수록 주말을 이용한 국내관광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수도권 잠재관광객을 유치하고자 서울시와 상호 홍보 협의를 통해 서울대공원
김해시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올해 3회째인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내 지자체, 기업뿐만 아니라 해외 도시, 글로벌 기업, 전문가 등 3만 여
고양시가 지난 4월 출시한 지역화폐 ‘고양페이’의 누적 일반발행액이 9월 3일 기준으로 100억을 넘어섰다.선불카드형 지역화폐인 고양페이는 올해 4월 22일 출시된 이후 꾸준히 일반판매액이 증가하다가 지난 7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여름 휴가철과 추석을 맞아 실시한 10%이벤트 확대기간에 판매액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2달간 총 82억이 판매돼, 같은 기간 경기도 내 지역화폐 일반발행 1위를 달성했다.현재 산후조리비와 청년수당으로 지급되는 정책발행분까지 합치면 지역화폐 총 발행액이 160억이 넘
스마트산업단지 조성의 본격적인 사업개시를 알리는 ‘반월시화 스마트산업단지 선도프로젝트 선포식’이 4일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에 있는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됐다.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반월시화 산단 특성(업종·벨류체인)을 감안한 제조혁신을 스마트산단의 중점(Core) 사업
환경부,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국제물주간 2019(이하 국제물주간)*'가 9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대구광역시 북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 물 분야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고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