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주식회사가 여름 시즌을 맞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업데이트를 진행 ‘로얄패스 시즌 8’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로얄패스 시즌 8에는 심해 몬스터 스킨, 블러디 몬스터 낙하산, 블루 샤크-DP28 등 다양한 바다 콘셉트 스킨을 비롯한 새로운
베트남 중부와 몰디브 벨라바루 섬에 위치한 앙사나 리조트가 맛있는 식사와 짜릿한 액티비티 그리고 섬세한 서비스로 알차게 구성한 프리미엄 패키지들을 출시했다. ▲ 반얀트리 앙사나 벨라바루먼저 베트남 다낭 인근의 앙사나 랑코는 골프 여행객들을 위해 닉 팔도(Nick Fal
하운드13이 개발한 액션 RPG <헌드레드 소울>이 16일 대만, 홍콩, 마카오를 시작으로 17일 일본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헌드레드 소울>은 싱가포르, 호주, 한국 서비스를 통해 기존 게임들과는 차별화된 액션을 선보이며
배우 이정재의 브라운관 복귀에 그 공백이 무색한 열연이었다는 호평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온 이정재는 생소한 소재인 ‘보좌관’ 역할에 처음 도전해 관심을 받았다. 이정재는 방송 첫 회부터 자신이 원하는 일엔 돌진하는 캐릭터지만, 부드럽고 유연
배우 조윤희와 윤박, 오민석, 조우리가 주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KBS 2TV 새 주말연속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
신예 김도건이 웹드라마 ‘세상 잘 사는 지은씨 시즌2(이하 세잘지2)’ 본방사수 독려 사진을 공개했다.소속사 빅펀치이엔티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김도건은 ‘세잘지2’ 대본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세잘지2’는 20대의 아주 평범
배우 임수향이 사랑스러움을 더한 예능 여신으로 다시 돌아왔다.지난16일 첫 방송한 tvN 새 예능 ‘개똥이네 철학관’은 자신만의 개똥철학이 확고한4명의 철학자들이 안동 고택에 철학관을 운영하며 매회 그들을 찾아오는 고수 손님들과 인생철학을 이야기하는 ‘개똥철학 리얼리티
애프터스쿨 출신 이가은이 높은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새 출발, 높은엔터와 함께 하여 영광” 이라고 밝혔다.16일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이가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넘치는 끼와 성장 잠재력을 보여준 이가은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이가은은 어떤 분
‘보좌관’ 막방을 앞둔 배우 이정재가 애교 가득한 ‘보좌관’ 본방 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공개된 인증샷에서 이정재는 극 중 캐릭터인 장태준의 SNS를 연상케 하는 판넬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극 속 카리스마 넘치는 보좌관의 모습과 사뭇 다른 장난꾸러기
▲ tvN ‘호텔 델루나’장르를 불문하고 늘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온 배우 신정근이 이번엔 tvN ‘호텔 델루나’ 속 바텐더 ‘김선비’로 돌아온다. 극 중 김선비(신정근)는 500년 동안 델루나에서 근무한 최장 근무자이자 스카이바 바텐더. 과거 장원급제까지 한 자긍심 강
차은우가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 한현희/ 제작 초록뱀미디어) 포스터 비하인드 컷을 통해 도원대군 ‘이림’으로 변신을 예고했다.극 중 차은우가 맡은 ‘이림’은 궁궐에 갇혀 사는 고독한 모태솔로 왕자지만 궁 밖에서는 인기 절
배우 강한나가 ‘60일, 지정생존자’를 통해 카멜레온같은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강한나는 현재 방송 중인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테러의 배후를 쫓는 국정원 대테러팀 분석관 ‘한나경’ 역을 맡아 걸크러쉬 요원미를 뽐내고 있다.▲ 사진출처 = tvN‘6
내년 하반기부터 본인이 원하면 전자여권에 출생지까지 표기 할 수 있게 된다.외교부는 내년 하반기에 새롭게 도입되는 차세대 전자여권에 국민이 희망하는 경우 출생지를 추가기재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차세대 여권 출생지표기 추가기재 예시이번 조치는 국
‘60일, 지정생존자’ 배종옥을 둘러싼 지진희와 이준혁과의 관계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국회의사당이 무너졌다는 사상초유의 사태를 시작으로 첫 회부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극중 현 정부를 견제하고 있는 윤찬경(배종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계속해서 시련을 겪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배우 이영은은 KBS1 저녁 일일극 <여름아 부탁해>에서 ‘왕금희’ 역을 맡아 드라마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고 있다. 장면 하나하나에 감정 이입이 되는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