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를 위한 고시 해설서를 학교에 제공해 정당한 생활지도 원칙, 생활지도의 구체적 상황 및 지도 요령, 관련 법령 등을 알기 쉽게 구체화했다. 교육부는 교권 확립 및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위한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해설서와 유
문화체육관광부는 577돌 한글날을 기념해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미래를 두드리는 한글의 힘!’을 주제로 ‘2023 한글주간’을 개최한다. 올해는 디지털의 고도화, 인공지능의 시대의 거대한 변화가 예고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미래를 여는 원동력으로서의 한글의 가치
앞으로 정부 부처에서는 공무원을 경력채용할 경우 사전에 부처 자체적으로 채용계획, 공고문 등을 철저히 점검한 뒤 인사혁신처에 협의 요청해야 한다. 이때 각 부처의 경력채용시험 공고문 형식과 내용은 최초로 통일된다. 인사혁신처는 각 부처 공무원 경력채용시험의 공정성 및
김병수 김포시장이 2024년도 시정계획 보고회를 주재하며 전 부서장에게 세출 구조조정 및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지난 25일 보고회에서 전 부서장으로부터 내년 시정계획을 보고받은 후, "대·내외적인 경제 여건 악화로 2024년도 재정
경기도 민생대책 특별위원회가 1년간의 활동을 통해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동결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대책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27일 경기도청 다목적 회의실에서 도정열린회의에
AI 수거로봇을 활용해 투명페트병, 폐비닐 등 재활용자원을 수집 후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연료로 활용하는 서비스가 향후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제30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AI 수거로봇 기반 재활용자원 수집·처리 서비스’와 ‘도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시작을 알리는 성화 채화식이 다음달 3일 그리스 아테네 피나티나이코 경기장에서 열린다. 그리스 채화를 시작으로 80일간 23개 도시를 돌며 성화 투어 대장정에 돌입한다. (Ⓒ2017 international Olympic Commi
정부가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보이스피싱 신고는 국번없이 112번, 인터넷은 ‘보이스피싱 지킴이’ 사이트로 일원화한다. 이에 보이스피싱 신고절차 및 피해구제가 대폭 간소화돼 한 번의 신고로 사건처리부터 피해구제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특히 부처별로 운영하던
부천시가 제12회 경기도 청렴대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7일 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도정 열린회의에 앞서 ‘제12회 경기도 청렴대상’ 시상식을 열고 청렴도 향상과 부패방지에 기여한 도내 기관과 단체,
㈜크래프톤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의 국내 중계가 확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국내에 중계되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경기는 한국 시각으로 9월 30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8강 준결승 1경기와 10월 1일 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는 약용식물 표본 수장고인 ‘산림약용소재은행’이 9월 세계식물표본관 총람에 정식 등재(등재부호 : FMRC) 됐다고 밝혔다. ‘세계식물표본관 총람(Index Herbariorum)’은 전 세계 183개국 3,500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10월을 맞아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와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를 전국 각지에서 개최한다. 매년 개최되는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는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취창업센터는 지난 9월 21일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고려대학교(세종), 한국영상대학교, 홍익대학교(세종),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합하여 총 8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3 세종 UNION 창업캠프’를 진행하였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는 오는 10월 14일(토)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서오릉(경기 고양시) 재실 마당에서 해설과 함께 서오릉을 소재로 창작한 전통음악 공연을 감상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음악 속 왕릉이야기_서오릉편’행사를 개최한다.
어려운 세법 용어, 복잡한 신고 절차 등 세무에 익숙하지 않은 납세자라면 세금 신고와 납부는 큰 난관이다. 이에 국세청은 납세자가 복잡한 신고서 항목을 일일이 찾아 입력할 필요없이 각 단계별 질문에 답변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세금비서’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