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8월 30일부터 2023 주한미군 한국어·역사·문화 교육 사업을 한다. 이 사업은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한국어, 한국사 등에 대한 교육과 다양한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 증진과 지역사회와의 갈등예
북부지방산림청은 30일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2022년 집중호우 산림피해 복구사업지 및 2023년 임도사업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보건관리 및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
북부지방산림청은 강원도권 소나무재선충병 주요 발생지역 산림 기관장과 주요계획 공유 및 방제전략 논의 등 협의를 통해 금년 하반기 방제사업의 부실 설계.감리.시공을 사전에 예방하고 방제사업의 품질을 확보할 계획이다. 강원도권 소나무재선
산림청은 8월 30일 산하 공공기관(한국입업진흥원ㆍ한국산림복지진흥원ㆍ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ㆍ한국등산트레킹센터) 및 산림조합중앙회와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임가와 이재민을 위해 모금한 수재의연금 2,361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였다.
해양경찰청은 “2024년도 예산안을 1조 8,927억 원으로 편성하였다.”고 29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2024년도 예산안은 올해(1조 8,108억 원) 보다 819억 원(4.5%) 증액되었으며, 세부적으로 인건비 9,509억 원, 기본경비 487억 원,
한국고용정보원은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호텔 베르누이(서울시 구로구)에서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직업진로지도 및 취업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 대상 취업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강화군은 최고 품질과 당도로 까다로운 소비자 입맛을 사로 잡은 '강화섬포도'가 싱그러운 포도 향기를 뿜어내며 본격적인 수확기에 들어갔다.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포도 재배 최적의 자연조건에서 자란 강화섬포도는 껍질째 먹어도 식감이 좋고, 향이 풍부할 뿐 아니라
경북 경주의 중화요리 전문점 ‘어향원’, 서울 강남의 고급 과일 전문점 ‘아실’, 대구 ‘삼송빵집’ 등이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으로 새롭게 지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백년가게 86곳, 백년소공인 52곳을 새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백년가게는 고
군포시는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의 효율적 징수를 위해 9월 한 달간 새벽 시간을 이용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관내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 및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과 징수촉탁에 따른 관외 자동
남양주시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자금 부족 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1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3분기에 39개 기업을 대상으로 60억 원 지원을 결정했으며, 선정된 기업은 오는 10월 27일까지 융자를 실
충북도는 30일 충주기업도시에서 차량의 전장부품 또는 완성차의 형태로 전자파 시험을 할 수 있는 수송기계부품 전자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충북도, 충주시, 한국교통대학교, 한국생산기술원, 중소기업청 관계자와 지역의 자동차 생산 기업인 우진산전, 현대에버
산림청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그동안 심고 가꾸어온 산림을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국토녹화 100대 명품숲’ 선정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국민심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국민심사 대상
싱어송라이터 YULEE(최유리)가 데뷔곡을 발매한다. YULEE는 3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Back to the Unknown(백 투 더 언노운)'을 발매하며 데뷔한다. 다수의 곡을 통해 프로듀서이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안전에 대한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축제를 마련했다. 시는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및 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어린이 종합 안전체험교육인 ‘제9회 세종 어린이 안전체험축제’를 개
최근 5년간 부정·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에 접수된 음식점 조리음식 이물 발견 신고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음식점 조리음식에서의 이물 발견 신고는 늘고 있지만, 실제 이물이 없어서 정확한 원인 조사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소비자가 최초에 이물 발견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