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1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종로구 스타벅스 독립문역점에서 스타벅스 코리아·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국가유공자 후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민식 보훈부 장관, 마이클 콘웨이 스타벅스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 에미칸 스타벅스
15만 반도체 인재양성 추진상황에 대해 교육부 및 산업계가 함께 점검하는 장이 열린다. 교육부는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반도체 특성화대학 출범식’과 ‘반도체 인재양성 정책 공유 공동연수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반도체 특성화대학을 비롯한 교
정부가 성수품 수급 관리, 연휴기간 교통대책 등 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내달 초 발표한다. 또 중국인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항공편 증편 관련 대책 등도 내놓는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9차 비상경제차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배우 윤계상이 ‘이 연애는 불가항력’에 특별출연한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극본 노지설, 연출 남기훈, 제작 SLL·씨제스스튜디오) 측은
가수 에일리가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다. 18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팝뮤직)는 "에일리가 오는 9월 1일 새 싱글 '잡아줄게'를 
배우 김동준이 '듬직한 막내미'를 발산했다. 김동준은 지난 17일 첫 방송된 tvN '삼백만년 전 야생 탐험:손둥 동굴'(이하 '손둥 동굴')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동굴인 베트남 손둥 동굴 탐험을 위해 대원으로 합류했다. 이날 김동준은 세 번째 탐원 대원으로 등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22. 7) 등에 맞춰 우량 자산인 수도권 사옥부지 3곳을 매각한다고 밝혔다. 매각대상은 경기남부지역본부(분당구 구미동), 광명시흥사업본부(광명시 일직동), 하남사업본부(하남시 풍산동) 사옥부지이다. 현재 입찰공
전라남도는 최근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붕괴사고를 계기로 무량판구조 및 콘크리트 강도 미확보 등에 따른 도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공사 중인 모든 공동주택의 안전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2015년부터 공동주택 품질 향상 및 품질 관련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건
하동시니어클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2023년(2022년 실적)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300여개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복수유형과 단일유형으로
산청군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육성자금은 2023년도 하반기 70억원 규모로 경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보증대출(12억원)과 금융기관 자체 신용·담보대출(58억원) 등 두 가지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종로구청 및 교육 전문 NGO ‘JA KOREA’와 함께 종로구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건설분야 창의교육 ‘뉴 시티 온 더 블록’을 진행 중 이라고 18일(금) 밝혔다. 이번 창의교육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기술집약 산업인 건설업 분야의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공단는 8.18.(금)부터 시행되는 50인 미만 사업장(20인 이상)에 대한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 제도 확대와 관련하여 전국 48개 지방관서별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 밀집된 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및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천마총 발굴 50주년을 맞아 9월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풍류(서울시 강남구)에서 이야기공연(토크콘서트) <청년, 신라문화 톡톡(Talk Talk)>을 개최하기로 하고,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참가자를 온라인으로 모집한다. 경주 천마총은 1973년 발굴되어 천마도, 금관 등 화려한 국보급 유물이 출토되어 주목받았고,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국민이 방문하는 우리나라 대표 신라문화유산이다. 이번 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7일(목), 충북대 첨단바이오연구센터에서 ‘2023 목조건축과 기후변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시대 목조건축의 역할과 중요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충북대 첨단바이오연구센터에서 충북대학교
서울 강북구는 소상공인들의 에너지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위기에 도움을 주고자 특별냉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특별냉방비는 소상공인 5,000여 개 사업장에 1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올 상반기 전기 및 가스요금 인상을 비롯해 올여름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