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택시기사 불친절 행위를 근절하고, 대시민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단계적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6월부터 불친절 신고 누적 택시에 대한 제재가 본격 시행된 만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하반기에는 전체 택시회사(254개사)를 평가하여 서비스 개선 단계를 높여나간다.
서울시가 집중호우 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등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지하공간 물막이판 설치를 의무화하고, 이와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에 법 개정도 건의한다고 밝혔다. 또한 비가 많이 내릴 때에 물을 모아두는 단지 내 '빗물 연못' 조성도 권장할 계획이다.'물막이판'은 집중
올 여름 휴가는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스트레스 받지말고, 서울 도심 곳곳에 마련된 피서지를 찾아보자. 물놀이부터 숲·생태탐험, 야경 산책과 천체관측 프로그램까지… 멀리 나가지 않고도 동네 근처, 발길 닿는 곳곳에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다. 서울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7. 28.(금) 용산구 소월로 일대에서 서울시 택시정책과, 서울경찰청, 용산경찰서, 용산구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교통소음 유발 행위 등 각종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합동단속에 나섰다.위원회는 지난 5, 6월에도 주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일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개강식을 진행했다.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는 경기도 거주 청년(19세~34세) 또는 도 소재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운·항만·물류 관련 이론과 현장교육을 통해 평택항을 이끌
경기도가 2일 도청에서 신규 공무원 47명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공직입문을 축하하는 ‘031 The FIRST DAY(031 첫날)’ 행사를 열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신규 임용자를 만나 “공직 사회가 갖고 있는 좋은 전통과 문화는 존중하고
고용노동부는 가사근로자의 새로운 명칭(호칭)으로 “가사관리사(관리사님)”를 사용해 줄 것을 국민들께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그동안 가사근로자는 현장에서 “아줌마”, “이모님” 등 다양한 형태로 불리면서 직업적으로 충분히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는 인식이 있어, 업계를 중
고용노동부는 8월 2일(수) 14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덕수 국무총리,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수상하는 자치단체장, 지역 일자리사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는 2012년부터
서울시가 노숙인, 쪽방주민, 야외근로자 등 취약계층 보호조치 강화 및 살수차, 쿨링로드 등 폭염 저감대책을 확대 운영하는 등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8월 1일 현재 시‧자치구 공무원 900여명이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이하 “협회”)은 2일 서울 전문건설회관 18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건설현장 기능인력 고령화 가속화 및 내국인력 유입 부진 등에 따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지난달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석유류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서 2개월 연속 2%대를 기록했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7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1.20(2020년=100)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3% 올랐다. 이는 2
행정안전부는 1일 폭염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위기’ 단계로 상향했다. 또 심각해지는 폭염 상황에 대비한 폭염 대응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1일 저녁 6시 부로 가동했다. 이는 최근 기온이 급등함에 따라 향후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점차
산림청은 2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대폭 확대하고 관리·이용을 보다 체계화하기 위한 제3차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관리기본계획(’23∼’27)을 발표했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산림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핵심공간으로 현재 17만ha가 지정되어
합천군은 지난 1일 합천읍 복합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도시재생 주민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3년 합천읍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 실현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 교육과정으로 1일부터 29일까지 주 2회, 총 10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일 오후 2시 서울지역본부에서 건설업계 이권 카르텔 근절대책 논의를 위해 임원 및 전국 지역본부장이 모여 긴급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공공기관 최대 발주기관으로서 설계, 시공, 감리 등 건설업 전반의 이권 카르텔을 선도적으로 타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