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26일부터 고령 건설근로자가 간편하게 퇴직공제금 청구할 수 있도록 ‘퇴직공제금 문자 청구’(이하 ‘문자 청구’)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문자 청구 도입으로 별도의 모바일 앱 설치없이 건설근로자는 수령한 모바일 고지문 상 인터넷 주소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폭우·폭염에 따른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7월 12일에 이어 26일을 "폭우·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2차)"로 추가 지정하고 산업현장을 일제 점검한다. 지난 1차 특별 현장점검의 날에는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공단, 민간재해
인천광역시장은 지난 1월 용역에 착수한 2030년 인천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수립과 관련해 신규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후보지 발굴을 위해 군·구 방문 협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가 이번에 수립하는 인천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은 지난 2019년에 수립된 사항을 새 정
올 상반기 위기 상황에 처한 주변 이웃을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에 제보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도민들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동연 지사는 26일 경기도청에서 ‘2023년 제2차 긴급복지 위기상담 활성화 유공자 시상식’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에서 운영하는 강남구치매안심센터와 강남구 약사회(가 치매안심약국 확대 및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치매안심약국이라는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치매 조기 발견 및 치료, 치매
관악구)가 오는 27일부터 청년 취업 준비생의 면접 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강감찬 청년 면접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구는 청년 인구 비율이 41%에 달하는 '전국 1위 청년도시'에 걸맞게 청년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마포구가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빈집을 실태조사해 정비계획을 수립 및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마포구에 빈집으로 추정되는 가구는 495호다. 전기 및 수도 사용량이 없어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한 곳이다. 구는 한국부동산원을 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여름방학을 맞아 220개 임대주택단지 아동들에게 '행복한 밥상' 도시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LH 행복한 밥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에게 큰 고민거리인 방학 중 아이들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LH가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1
그룹 에버글로우가 1년8개월 만에 돌아온다. 26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가 오는 8월18일로 컴백을 확정하고 막바지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에버글로우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커밍순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제 시행 2주년을 맞아 지난 2년 동안의 주요 시책 성과 및 실적을 기록한 ‘우리동네 자치경찰’ 백서를 발간했다. ‘우리동네 자치경찰’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백서는 자치경찰제 출범 초기부터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U+착한가게 캠페인'의 지원 규모와 혜택을 2배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더욱 힘쓴다고 26일 밝혔다. 2021년 9월 처음 시행된 U+착한가게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도
LG유플러스는 국내 서빙로봇 시장 1위 기업 '브이디컴퍼니'와 대한민국 외식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첫 협업 상품인 'U+서빙로봇 푸두봇'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다양한 로봇 라인업을 구축해 서빙로봇
LG전자가 26일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23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으며 친환경·고효율 가전 기술력을 또 한번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생활가전 분야 18개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며 최다 수상기업이 됐다. LG전자는 수
북부지방산림청은 장마철 지속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피해 예방을 위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모두베기 방제사업지 및 산사태취약지역, 다중이용시설 등 인명피해 우려지를 중심으로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집중점검 실시할 계획이다.
8 월부터 1 분이라도 인도 위 불법 주정차를 하다 적발되면 최대 5 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