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친환경 선박 건조비용을 최대 30% 지원한다. 해양수산부는 중소형 연안선사의 친환경선박 건조를 지원하기 위해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사업대상 2차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은 새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사업으
국토교통부는 21일 지역의 주거·관광·산업 여건을 개선하고, 특화산업 육성 등 맞춤형 성장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개발사업 11건을 선정했다. 지역개발 공모사업은 지역에 민간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국비 최대 100억 원과 규제특례 등을 제공하는 ‘투자선도지구’와 기반시설
신계용 과천시장은 21일 오전 시청에서 세계적인 영화제작사이자 글로벌 배급사인 파라마운트(Paramount)의 타이 그라나롤리(Ty Granaroli) 부사장과 마리 막스(Marie Marks) 부사장, 아이피투오퍼레이션즈 로버트 하우벤(Robert Houben) 대표
세계중요농업유산 하동녹차의 맛과 향이 글로벌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스타벅스를 통해 세계 입맛을 사로잡는다. 하동군은 21일 (재)하동녹차연구소 가공공장에서 하승철 군수, 이하옥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하동녹차 생산농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벅
경기도 도민청원 1호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동인선) 건설공사 전 구간 조속 착공’에 청신호가 켜졌다. 공사 현장까지 직접 찾아가 조속 착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약속도 연내 현실화 가능성이 커졌다.
경기도가 아동돌봄서비스 확대 및 도민을 위한 돌봄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도는 21일 도청에서 ‘경기도 아동돌봄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다. 아동돌봄협의체는 여러 부처에서 각기 운영되는 돌봄서비스로 나타날
국가보훈부는 정전 70주년을 계기로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유엔참전용사와 가족 등 200명을 한국으로 초청하는 재방한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방한하는 참전 용사는 덴마크를 제외한 21개 참전국의 64명이다. 이번 행사는 70년 전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공동육아나눔터인 ‘신한 꿈도담터’가 내년 183곳으로 늘어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 양육부담 경감 및 지역 공동체 중심의 돌봄문화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부모가 이웃과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자녀를 함께 돌볼 수
전라남도는 2022년 기준 어가소득 5천만 원 이상을 거둔 어가와 법인을 조사한 결과 연 소득 1억 원 이상 고소득을 기록한 어가는 2천501 어가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527어가(26.7%)가 늘었다.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따른 바로 요리 세트(밀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1일 국회 운영개선소위원회가 열린 국회를 방문, 소속 위원과 전문가 자문단에게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회의는 국회규칙 제정을 위한 전문가 자문단이 구성된 이후 첫 회의로 국회
주요 관광지나 버스 배차 간격이 긴 지역에 초정밀 버스 안내 서비스가 순차적으로 도입된다. 버스의 실시간 위치와 정확한 도착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주류 스마트오더 앱을 통해 각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제맥주를 주문할 수 있
한국마사회 탁구단 최효주-최해은 복식조가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 실업탁구챔피언전' 여자복식에서 우승했다. 최효주-최해은 조는 지난 19일, 4강전 내셔널부 최강자인 금천구청의 송마음-유정미 조를 3대0(11-1, 11-9, 11-5)으로 꺾고 결승에
기아가 미국 신차 상품성 만족도 조사에서 무려 7개 차급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상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기아는 미국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 Power)사가 발표한 '2023 상품성 만족도(APEAL,
고용노동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 국민행복기금은 7월 21일(금) '고용·금융서비스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업지원이 필요한 금융 채무자에게 고용과 금융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여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고용부
국무조정실은 이번 침수사고와 관련한 감찰조사 과정에서 경찰의 범죄혐의를 발견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21일 오전 경찰관 6명에 대한 수사의뢰서를 대검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국조실은 특히 112 신고사건 처리 과정에서 중대한 과오가 발견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