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연말까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그동안 수요가 높았던 공공데이터 묶음 30개를 개방한다. 행정안전부는 21일 ‘2023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 통합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2023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 안동 水 페스타 홍보 포스터. 사진 = 안동시 제공[안동=뉴스채널] 안동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9일간 개최할 예정이던 안동의 대표적인 여름 물축제인 ‘수(水)페스타’를 취소한다고 밝혔다.시는 당초 낙동강변 둔치에서 대형 물총싸움, EDM파티, 초대가수
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산업대전환 시대를 맞아, 지역의 연구개발 상생협력 강화방안 모색을 위해 한국자동차연구원 주관으로 7월 20일(목) 오후 2시, 인터불고엑스코 호텔에서 대학, 연구기관, 산업계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수해 주민을 위해 성금 1억 7천만 원을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및 지자체에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8천 5백만 원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2023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지방공기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SH공사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등이 개최한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공공기관 최초 하자보증기간 이후 긴급시설민원 대응 전담조직 운영'을
대외경제협력기금(이하 'EDCF')은 2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주한아프리카대사단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 출범으로 약 13억 인구의 거대 단일시장으로 부상하며 경제적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아프리카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지역의 상황을 살피고, 재난복구지원본부를 구성해 신속한 피해복구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6일, 전국 침수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전을 확보하고자 임시 대피시설 229개소에 대해 전기안전점검을
문화재청은 7월 28일까지 조선시대 목조가옥이자 국가민속유산인 ‘안동 안동권씨 능동재사’ 보수공사 현장 등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우려되는 문화유산 수리현장 26개소에 대해 긴급 점검을 실시한다. 문화유산수리 현장은 지반 약화나 토사유실 등 상대적으
‘규제샌드박스’가 도입된 2019년 1월 이후 매출은 6000억 원 늘고 일자리는 1만 4000여 개 창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또 18조 원 규모의 투자 유치도 뒤따랐다. 정부는 혁신금융 분야에 대한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15건을 19일에 승인함에 따라
안랩, 이건창호 등 17개 중견기업이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신규 선정됐다.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2023년 월드클래스 선정식을 열고 17개 중견기업을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월드클래스 기업은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 대
환경부는 감사원의 ‘금강·영산강 보 해체 및 상시개방’ 공익감사 결과를 존중하며, 감사 결과 후속 조치를 즉각 이행하고 국민 안전을 위해 하천 정비를 과감하게 추진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해체하기로 결정됐던 세종보와 공주보는 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19일 과천 본사에서 정기환 회장을 비롯해 임원, 실처장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부패 근절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에 참석한 한국마사회 간부직은 '갑질, 성희롱, 괴롭힘, 인권침해'를 조직문화를 해치는 4대 부패
안성시는 지난 19일(수) 시장실에서, 안성관내 서점 5개소와 '지역서점 바로대출제'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서점은 공도문고, 다즐링북스, 동방서림, 안성서점, 화성서점이다.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는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는 경우 협약된 지역서점에서 신간도
양주시는 20일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및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조속한 입주기업 투자 유치 및 지역주민과 소통을 통한 상생방안 마련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양주시·경기주택도시공사·시공사 합동으로 보상완료 주민에 대한 이전협
강화군이 오는 24일부터 택시요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택시 기본요금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26%) 인상되며, 기본거리는 2㎞에서 1.6㎞로 줄어든다. 또한, 0시부터 적용됐던 심야시간은 밤 10시로 당겨지고, 기존 20%였던 심야할증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