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와 조선이공대가 18일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서구(이하 세큰대)'의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김이강 서구청장과 조순계 조선이공대 총장은 이날 서구청 구청장실에서'지자체·산업체·대학(이하 지산학)'을 연계한 평생교육 체계를 만들기 위한
한국가스공사는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폭우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안전 대응 수위를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지난 16일 현장 긴급 안전점검을 한 데 이어, 18일에는 주요 경영진을 천연가스 공급 현장에 급파함과 동시에 대구
대구광역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는 18일(화) 오전 11시에 그랜드호텔에서 '안전일터 조성 및 안전보건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공동선언은 대구광역시,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구경영자총협회,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
부산진구는 하반기 준공 예정인 대단지 공동주택에 취득세 현장 상담실을 설치해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구민들에게 취득세 납부절차와 과세표준, 세율 등을 안내했다. 지난 7월 15일(토)부터 7월 17일(월)까지 3일간 당감동 소재
성남시는 중원구 하대원동 100 번지에 전국 첫 직영체제의 1 인 가구 지원시설인 ‘ 힐링 스페이스
서울 LG트윈스는 7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진행되는 SSG랜더스와의 주말 홈경기 3연전에서 ‘2023 썸클 in 잠실’ 썸머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LG트윈스의 대표 여름 이벤트인 썸머 크리스마스는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되었으며, 2016년 이후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7.18.(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제조업체에 방문하여 집중호우 위험요인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에 방문한 업체는 각종 기계 및 부속제품 제조업체로 작년 집중호우 시 침수됐던 문래동에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집중호우에 적극 대응하기
미국 사모펀드 엘리엇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2018년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18일 중재판정부에 판정의 해석·정정을 신청하고, 중재지인 영국 법원에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법무부는 1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엘리엇 ISDS 사건 판
금융당국이 하반기에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침수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침수차량 진위확인 서비스’ 등을 금융공공데이터로 개방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8일 ‘금융공공데이터 개방 3주년 추진 실적 및 향후 계획’을 통해 올해 11월 개방 데이터 범위를 침수차량
관세청은 3월 1일부터 지난달 30까지 4개월 동안 태국 관세총국과 한-태 제2차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작전명 사이렌Ⅱ)을 실시, 태국으로부터 한국으로 밀반입을 시도한 불법 마약류 49건, 72kg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태국에서 전개된 이번 합동단속은 마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오는 31일부터 ‘디지털새싹 캠프’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디지털새싹 캠프는 전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공공·민간 기관의 전문적인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체험 등 디지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
행정안전부는 지난 9일부터 내린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취약지역에 대해 가전제품 무상수리를 위한 ‘가전 3사 합동무상수리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가전 3사 합동무상수리팀’은 18일 오전 9시부터 충북 괴산군 불정면사무소에 수리 서비스 장소를 마련해 운
서울시복지재단 내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이하 센터)는 7월 11일, 18일 양일에 걸쳐 한일 사회적고립-고독사 대책과 지원 사례에 대해 공유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7월 11일(화) 오후 2시에는 크로스필드 재팬(NPO) 관련자 및 연구자 총 6명이 재단을
서울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한 수해 지역에 ‘병물 아리수’ 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오세훈 시장은 이번 수해 피해는 “우리 모두의 피해”라며 “재해 현장에 식수를 우선 지원하라”라고 지시했다. 이에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폭우 피해 지역에 병물
정부가 최근 급격한 전력수급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하 전기본) 수립에 신속히 착수키로 했다. 이번 계획 수립을 위해 신규 원전 도입 방안도 구체적으로 검토될 예정이다. 정부가 이처럼 11차 전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