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기후변화 영향으로 올해와 같은 ‘극한 호우’가 앞으로도 빈번히 발생할 것으로 보고,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명피해 저감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지질 등 자연 요인, 생활권 등 사회요인과 실시간 강우량을 반영한
인천 동구가 중·장년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소통 공간을 운영한다. 동구는 만 40∼64세 중·장년의 인생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청본이룸터(샛골로 144) 1층에 조성, 오는 8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퇴
김해와 말레이시아 대학생들 간 '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재)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7일(월)에 시작해 오는 31일(월)까지 2주간 '김해-말레이시아 글로벌 청년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은 말레이시아 대학생 20명과 김해 거주 대학생 20명을 매
진주시는 진주경찰서, 진주우체국, 진주중앙요양병원, 진주교육지원청 등 주차밀집지역인 중안동에 공영주차타워 건립을 위해 지난달 20일 기존건축물 철거공사에 들어가 올 8월 말까지 철거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중안동 공영주차타워는 원도심의 만성적인 주차난으로 인한 시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재난재해 긴급구호 전문기관 더프라미스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보다 쉽게 재난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SH공사와 더프라미스는 17일 서울 양천구 봉영여자중학교 2학년 학생 141명을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그룹 펜타곤 후이의 신곡 ‘Whale’이 베일을 벗는다. 후이가 가창에 참여한 ‘더하기 기억’의 플레이 프로젝트 두 번째 음원 ‘Whale (웨일)’이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Whale’은 시원한 여름밤의 분위기를 표현한 일렉
배우 이도현이 데뷔 후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이도현은 8월 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23 이도현 팬미팅 : 시작’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며 “이도현이 데뷔 후 처음 여는 팬미팅이다. 다양한 코너를 준비해
용띠절친 5인방과 강훈의 몽골 택배 여행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택배는 몽골몽골’이 오는 8월 18일(금)로 첫 방송일을 확정하며 1차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8월
현대캐피탈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자사 고객들을 위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현대캐피탈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이 7월과 8월 상환해야 하는 금액을 최대 6개월까지 청구 유예하기로 했다. 청구 유예기간 이자와 수수료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가 지속 가능한 사회 건설을 위한 친환경 비전을 담아 12번째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3월 대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지속성장 기반을 구축하고자 `친환경/미래 비즈(Biz) 확장, 디지털 기반 생산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는 17일 경북 울진군 기성중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자유학기제는 “천년숲애 사회적 협동조합”과 함께 기획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청소년 대상으로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프리다이빙 다큐멘터리 가장 깊은 한숨이 내일 19일 넷플릭스에서 정식 오픈된다.가장 깊은 한숨은 프리다이빙 챔피언 Alenssia Zecchini와 프로 세이프티 다이버 Stephen Keenan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공식 설명에 따르면"가장 깊은 한숨은 순수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의 계열사를 보유한 OK금융그룹은 자체 구축한 비금융 콘텐츠 플랫폼인 '이모만세'를 전면 리뉴얼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모만세'는 '이제 즐겨봐, 모든 순간이, 만화처럼 신나는, 세상'의 줄임말로, 아마추어 콘텐츠 작가들이 일상의 소소
서울 강서구가 화곡동 등 원도심 활성화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들과 본격적인 논의에 나선다. 구는 오는 19일 '민관합동 원도심 활성화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재개발, 재건축, 모아타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KT&G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전국 이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KT&G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하며 해당 지원금은 피해 지역의 시설 복구, 이재민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