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충북지역의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체류시간이 길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7월 7일 ‘바람길숲 조성을 통한 미세먼지 체류시간 단축 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산림청, 국토연구원, 경북대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정부
충북도가 업사이클 관광지 이벤트로 대국민 대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홍보에 나선다. 충청북도 도정 핵심전략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는 창조적 혁신을 통해 충북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충북 대전환 정책으로 수자원, 산림자원, 폐자원의 가치 재발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도는
중부지방산림청은 6일 충북 음성군 삼성국유양묘장 건설공사 현장에서 ‘2023년 스마트양묘시스템 구축공사’ 착공보고회와 함께 안전기원제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중부지방산림청장, 국유양묘장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실있는 공사 추진을 위해 착공 현
보건복지부는 7일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구축 후보지 선정을 위해 실시한 공모 결과를 발표해 ▲인천광역시 송도 ▲경기도 시흥 ▲충청북도 오송 ▲전라남도 화순 ▲경상북도 안동 등 5개 지역을 후보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는 우리나라가 지난해 세계보건기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 휴가철 소비가 증가하는 소시지, 아이스크림 등 축산물을 제조·판매하는 업체 4093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96곳을 적발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 식약처는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와 함께 식중독
중부자바주를 방문중인 김영환 도지사는 7일 오전 중부자바주 직업훈련 학교를 방문하여 인도네시아 직업학교 학생들의 도내 유학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첨단산업이 집적되어 있는 충청북도에 많은 기업들의 인력수요가 상당하고 또 충북도 내 농가의 일자리 부족
LG에너지솔루션이 2023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8조7,735억 원, 영업이익 6,116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3.0%, 영업이익은 212.7% 증가했다. 전기 대비 매출은 0.3% 증가, 영업이익은 3.4% 감소했다.
LG전자가 7일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LG전자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조 9,988억 원, 영업이익 8,927억 원을 기록했다. 역대 2분기 기준 매출액은 최대, 영업이익은 두 번째를 달성했다. 매출액의 경우 사업 구조적 측면에
교육부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6일까지 2주간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신고센터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 325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7일 밝혔다. 신고내용은 사교육 업체와 수능출제 체제 간 유착 의심 신고, 교습비 등 초과 징수 신고 등으로 다양했으며, 크게 사
TV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박선영, 정혜인을 비롯한 출연진 6명과 한국축구의 전설 김태영, 이영표, 김진희, 이명화 4명이 대한민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의 ‘2023 FIFA 여자월드컵’ 출정을 응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오는 8
광명 제5R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착공함에 따라 광명시가 주민의 안전 및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7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착공한 광명 제5R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오는 2027년까지 광명동 78-38번지 일원 11만 6천624㎡ 일대를
창원특례시는 2023년 7월 10일부터 2023년 8월 7일까지 어촌에서 새로이 정착하는 만 65세 이하 귀어업인(예정자 포함)을 대상으로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수협과 연계해 어업, 양식업, 수산물 가공 유통업 등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가 회생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에디슨모터스에 대한 조기 경영정상화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5일 KG 모빌리티 곽재선 회장과 관련 임원들은 KG 모빌리티로부터 긴급운영자금을 지원받아 생산이 활발하게 진행중인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은 7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2023년 스타기술인 홍보대사 및 기특한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우수 숙련기술인들을 2012년부터 매년 ‘스타기술인 홍보대사’로 선정해 숙련기술 우대 문화를 조성
정부는 일본의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처리계획은 방사성 물질의 총 농도가 해양 배출기준을 충족하며, 삼중수소의 경우는 더 낮은 수준의 목표치를 달성해 IAEA 등 국제기준에 부합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7일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을 열어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