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4일 이천시 가족센터와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족센터와 자살예방센터는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시스템을 갖춰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이
창원특례시는 중장년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기존 창원시 일자리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창원시 일자리센터는 직업상담사 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010년 마산센터를 시작으로 창원센터, 진해센터까지 점차적으로 확대해 현재까지 운영해오고
인천시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최근 센터 대회의실에서 인천시교육청 직업교육지원센터와 '2023 인천광역시 초·중·고 창업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인천시교육청 직업교육지원센터 조명곤 센터장, 마성락 장학사가 참석했고 남
충청북도와 (재)충북테크노파크는 유전자데이터 분석기반 한우 개량시스템 구축사업으로 우량 유전자 수정란을 이식한 암소가 6월말 현재 56두의 송아지를 출산하였다고 6일 밝혔다. 국가 종모우 후대 송아지 평균 생시 체중 27~31Kg에 비해 이번 출산한 송아지는 35~
김영환 지사가 인도네시아 순방 중 첫 일정으로 충북우수상품전 현장을 방문했다. 김 지사는 현장에서 자카르타시 부시장을 비롯한 초청인사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을 함께 하고 참가기업을 격려했다. 김영환 지사는 취임 초기부터 인도네시아 시장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인구가
충북도가 민선 8기 출범 1년을 맞아 충북도정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사진전’을 개최했다. 충청북도 누리집 개편과 함께 개최한 이번 온라인 사진전은 현재 김영환 지사가 사용하는 집무실과 예전의 집무실을 회의공간으로 바꾼 여는마당을 그대로 옮겨놓은 V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과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본부장 오경숙, 이하 새일본부)은 7월 6일 14시 오송C&V센터에서 ‘국제도시 오송 입주기업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제도시 오송에 입주하고 있는 제약/의약, 화장품, 의료기기,
인도네시아를 방문중인 김영환 지사가 5일 간자르 프라노워 중부자바 주지사의 자카르타 공관으로 초청을 받아 담화를 나누며 친교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중부자바 주지사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간담회에서 간자르 주지사는 먼 길을 날아와 중부자바주를 방문하는 김 지사에
청남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코리아 유니크베뉴(KUV)에 선정돼 7월 6일 부산 피아크에서 유니크베뉴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청남대 등이 참석하여 한국관광공사 - 청남대가 MICE 행사 활성화를 위한 협약서를
지난 4일 충북 청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당국과 병원 관계자들의 침착한 대응으로 336명이 무사히 대피했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4일 오후 7시 27분쯤 청주시 서원구 소재 4층 규모의 요양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병원에는 환자 26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6일 수원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2023년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1기 참여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더 고른 기회’를 주기 위한 민선 8기
경기도는 6일 가평군 등 도내 5개 시군 물놀이 안전대책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물놀이 안전관리 종합대책 영상회의’를 열고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우선 도내 여름철 내수면 물놀이 관리지역 86개소와 위험구역 8개소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5일 경기 여성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23년 창업경진대회를 열어 우수 아이디어 7편을 선정했다고 6일밝혔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5월 3일에서 6월 2일까지 접수된 162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폭염을 저감하고 탄소를 흡수하는 가로수와 도시숲의 가치에 대해 지난 6월 28일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지역에서 가로수와 도시숲은 도시화 및 기후위기에 대응할 가치는 높지만, 경제적인 수치로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은 6일 “새마을금고는 안전하다”면서 “금고 창설 60년 역사 이래 크고 작은 위기는 있었지만, 고객의 예금을 지급하지 못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날 새마을금고 건전성 관련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한 차관은 “정부는 현재 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