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밤부터 5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에 강한 비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4일 오후 4시부로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에 들어갔다. 자연재난과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에서는 재난 관련 부서 공무
올해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신고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가 늘어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가 신고 기준으로 전년보다 54.2% 증가한 170억 9000만 달러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생활 속에서 자주 활용되는 가정용 CCTV 등 4개 제품을 선정해 개인정보 보호 안전성 등을 검증하는 ‘개인정보 보호 중심 설계(이하 ‘PbD’) 시범인증을 실시한다. 이번 개인정보 보호 기능 강화 제품 인증으로 개인정보 침해를 예방하는데,
성북 클러스터(성북구청, 고려대, 국민대, 동덕여대, 서경대, 한성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연계 창업클러스터)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2023 SB 스타트업 네트워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성북구와 관내 5개 대학의 캠퍼스타운 조성 추진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6월 30일, 인천 송도에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공사 박지현 사장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균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021년 12월, 공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 3社
하나은행은 ㈜트랙체인과 지난 3일 Web 3.0 기반의 디지털 아트뱅킹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하나은행은 ㈜트랙체인과 ▲미술품 전시, 홍보, 유통 등 아트뱅킹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개발 및 운영 ▲미술품 보유 증명을 위한 미
전라남도가 고품질 명품 쌀 생산을 통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담양 '대숲맑은 담양쌀' 등 '올해의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을 선정했다. 전국 최고의 명품 쌀의 명성을 잇고 전남 쌀 생산·유통을 견인할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영
부산진구는 부산광역시 자치구 최초로, 오는 7일 글로벌기업·대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3년 부산진구 청년 취업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들의 취업 문제와 함께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기업·대기업의 현직
영덕국유림관리소는 7월 4일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하기 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직영근로자(숲가꾸기패트롤, 산불특수진화대), 국유림영림단 5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여름철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시행하였다. 이번
해남군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 해남군의 사회적경제기업은 현재 122개소로, 2018년 54개소에 비해 5년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났다. 관련 예산 또한 2018년 1억여원에서 올해는 12억여원으로 10배 이상 증가했다. 사회적경제기
충청북도와 KAIST, 청주시, LH충북지사는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대전환을 견인할 K-바이오 스퀘어 조성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TF추진단 출범회의를 개최했다. K-바이오 스퀘어 조성사업은 2조원 규모의 국가사업으로 기획재정부 주관 국가 제5차 수출전략회의와 과
여름철 호우는 하천 범람, 산사태, 침수 등을 통해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자연재난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기상예보에 귀 기울이고, 무리한 야외활동을 자제해 안전에 대비해야 합니다. 여름철 집중 호우 시 대처 방법을 알려드립
금융당국이 오는 9월부터 1조원 규모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장 정상화 지원펀드를 본격 가동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5개 위탁운용사와 부동산 PF 정상화지원펀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펀드 규모는 총 1조 원으로, 5개 운용사는 캠코에서 출자하는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5일부터 기본형 공익직불 상담을 위한 전화번호를 1334번으로 통합·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그동안 기본형 공익직불제도 운영 상담을 위해 문의 유형별 전화번호를 3개(1522-2830, 1588–6830, 1644-8778)로 구분해 운
지난해 일명 '대장동 방지법'이 시행되면서 중단됐던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이 다시 추진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6월 30일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2025년 착공을 목표로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을 본격화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