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익산시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세계적 식품수도로 성장시키기 위해 미국을 중심으로 전략적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방문으로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국내 식품기업들에 대한 사업확장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한편 아시아 시장진출을 염두하는 미국 식품기업 유치의
교육부가 대학이 학생과 산업계의 요구에 맞춰 담대하게 혁신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 교육부는 지난 26일 제7차 대학 규제개혁 협의회를 열어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계획을 심의·확정하고,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오는 8월 8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가 28일 남양주 화도읍 신청사(비룡로 271)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후석 행정2부지사, 경기도의회 김성남 농정해양위원장, 방성환 부위원장을 비롯한 도의
휴가철을 앞두고 일명 ‘7만 원 과자’로 불리는 바가지요금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지역축제와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경기도는 28일 도담소에서 도내 소비자단체·상인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축제‧
한국 독자 기술로 개발된 국화 품종 ‘백강’ 종자가 앞으로 7년간 3억 800만 원의 사용료를 받고 베트남에 수출된다. 이는 화훼 분야 종자 수출 계약으로는 가장 큰 금액이다. 농촌진흥청은 베트남과 백강 종자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농진청이 2015년 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가 1호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됐다. 여의도 면적의 2.8배 부지에 조성되는 지구에 입주한 기업은 3년간 법인세와 소득세를 모두 면제받는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8일 제 30차 새만금위원회를 개최하고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제 1호 새만금 투자진흥지구로 지
충남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공정채용 업무 처리지침'을 제정하고 올 9월 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정된 지침은 총 31개 조문으로 구성돼 ▲표준화된 채용 절차 추진 ▲상시 관리 감독 체계 도입 ▲채용 비리 피해자 구제 근거와 방법 등을 담았으며, 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창업 교육 전문 사회적기업 언더독스가 주거·공간 혁신을 주제로 하는 창업가(팀)를 발굴·육성하는 소셜벤처 지원사업 '더 무브먼트 프로젝트(THE MOVEMENT PROJECT)' 참가자를 찾는다. SH공사는 오는 7월 14일까지 '소셜벤
전남 무안군은 지난 27일 관내 등록된 개업공인중개사사무소에 안심거래 명패 180개를 배부했다. 무안군은 중개보조원 등 무자격·무등록자의 중개행위로 인한 피해와 자격증 대여 등 불법중개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안심거래 명패 사업'을 추진해 명패 제작 동의를 거쳐 명
대구시교육청은 28일 11시 시교육청 여민실에서 강은희 교육감, 청주교육대학교 이혁규 총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교사의 초기 문해력 교육·연구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초등 교사를 위한 전문성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온라인 마케팅 우수사례 발굴ㆍ확산과 코로나 이후 급성장한 온라인 시장의 판로개척을 선도하는 우수 농업인 육성을 위해 ‘제14회 경기도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를 28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경기도 사이버농업인 연구회원, 정보화 농업인, 관계
지난 5월 트리톤 어초를 이용해 포항에 바다숲을 조성한 포스코가 이번에는 ‘해조류 블루카본’ 연구 협력 기반 마련에 나선다. 28일 포스코는 경북도, 포항시, RIST, 포스텍, 해양수산부, 포항어민회 등을 초청해 포항 바다숲 조성 기념 ‘블루카본 워크
포스코 설비 강건화와 정비 전문역량 확보를 위해 신설된 포스코 정비사업회사가 포항대, 선린대, 한국폴리텍대 포항캠퍼스 등 포항지역 3개 대학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포스코 정비사업회사인 포스코PS테크, 포스코PR테크, 포스코PH솔루션은 26일 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과 향정신성의약품, 마약 원료물질 등 모두 582종의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마약정보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28일 공개했다. 마약정보데이터베이스는 마약 142종, 향정신성의약품 300종, 대마 3종 등 마약류를 비롯해 임시마약류 100종, 원료
외교부는 28일 유엔 안보리 제재를 위반하고 북한 정권을 위해 활동해 온 한국계 러시아인 최천곤 씨를 대북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또 최 씨가 소유하면서 대북 제재 위반 활동에 이용해 오고 있는 한내울란(몽골), 앱실론(러시아) 등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