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올해 상반기 고용우수기업을 모집한다. 모집은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고용우수기업, 일반근로자 고용우수기업 등 2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성남지역에서 2년 이상 본사 또는 주된 공장을 정상 운영 중인 중소
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23(Samsung Foundry Forum 2023)’을 개최하고 최첨단 파운드리 공정 서비스 확대 제공과 쉘퍼스트 전략 단계별 실행을 통한 안정적인 고객 지원을 약속했다. 삼성전자는 ‘경계를
경기도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올해 1,3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은 ▲건강한 숲 조성 ▲산림의 순환경영 강화 ▲목재 이용 활성화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등의 영역에서 이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가 화성 동탄·향남 일원에서 단계적으로 운행을 개시한다.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지난 27일부터 동탄1신도시·향남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 후 7월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6월부터 11월까지 ‘2023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박물관 도자 문화 강좌’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 중 하나로 전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2023 귀농귀촌인 재능 지역나눔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귀농귀촌인 재능 지역나눔 사업은 귀농귀촌인의 재능을 활용하여 기존 지역민과의 융화를 통해 농업·농촌에 안정적 정착 기반 마련 및 농촌
소방 유물의 실태를 살펴보고 유물 발굴과 보존, 관리 강화방안에 대해 고민해 이를 통해 소방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자리가 전국 최초로 마련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7일 오산 소재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제1회 경기소방역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7월부터 9월까지 도내 골프장 168개소 전체에서 농약 잔류량을 조사한다. 농약 잔류량 조사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연 2회 실시한다. 건기(4~6월) 농약 잔류량 검사는 현재 분석 중이다. 7월부터 9월까지 진행하는 우기 조사는 여름철 농
경기도는 도정 캐릭터 ‘봉공이’ 탄생 1주년을 기념하고 도 브랜드 확산 및 대외 인지도 상승을 위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움직이는 16종의 이모티콘은 도정슬로건 캐릭터인 ‘봉공이’를 활용해 모든 연령층이
경기도가 도내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는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를 평가하고 부천시 등 12개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도는 지난해 기준 시․군들의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예방, 사후관리, 주민지원사업 집행률 등 관리실태를 평가했다. 평가 결과 ▲
#. A씨는 온라인 코인 리딩방에서 수익률 600% 보장에 100% 매도 가능하다며 프라이빗 세일 코인(특정인을 지정해 비공개로 판매하는 코인)을 추천받고 가상지갑을 설치해 구매했다. 그러나 컨설팅과 달리 락업(일정 기간 매매 금지)이 걸려 팔지 못해
경기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난개발 방지를 위해 올해 용인, 화성 2개 시에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49만 3천㎡를 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2021년부터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에 따라 시도지사는 국토교통부로부터 3년
세종소방서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주요 축사시설을 대상으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세종시에서 발생한 축사 화재는 18건으로 총 20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원인은 전기적요
세종소방서가 지난 27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소속 소방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근절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음주운전 근절 서약서 낭독에 이어 25년 경력의 교통사고 전문 현직 경찰관을 초빙해 음주운전 징계 처분 등 구체적인 사례를 들
세종시보건소가 지난 5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셀프 주유소 39곳에 대해 금연구역 안내 표지 부착, 주유 중 흡연행위 여부를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타 지역 셀프주유소에서 한 운전자가 흡연을 하며 주유를 한 것이 사회적 논란으로 번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