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항공본부 제주산림항공관리소는 경남 하동산불(3.12.) 진화 중 급격한 기상변화로 적란운에 진입하여 불안정 상태에 빠진 산불진화헬기를 비상조치 후 예방착륙 시킨 조종사 2명이 산림청장에게 웰던상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 웰던상(Well Done“賞”):
경기 남양주시는 올해 폐업한 법인 명의의 압류된 대포 차량과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부터 폐업한 법인 명의의 압류된 대포 차량 500여 대에 대해 차량의 책임 보험 가입 및 최종 차량 검사 일자 등을 전수
교육부는 수능 시험에서 ‘킬러문항’이 출제되지 않도록 가칭 ‘공정수능평가 자문위원회’ 운영, ‘공정수능 출제 점검위원회’ 신설 등을 통해 수능 출제단계부터 문항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킬러문항은 공교육 과정에서는 다루지 않는 내용으
경기 광주시는 26일 '역동지구(지하차도)∼광주역세권연결도로(중로1-2호선 외 1개 노선)'의 개통식을 개최했다. 본 도로는 지난해 1월경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시설공사가 완료돼 역동지구 지하차도에서 광주역세권 연결도로 중로1-2호선 외 1개 노선을 개통
경기 평택시는 평택시 농산물가공창업관 이용자들이 생산한 가공제품에 활용할 공동브랜드 '평택이랑' 상표를 특허청에 등록 완료했다. '평택이랑'은 평택시 농산물가공창업관에서 생산된 농산물가공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 공동브랜드로 개발했으며, 작년 12월
경남 진주시는 수출 중소기업의 북중미 시장 진출과 통상 교류를 위해 지난 25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밴쿠버, 토론토, 멕시코시티 등 3개 지역에 종합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 조규일 시장을 단장으로 한 진주시 종합무역사절단에는 기계부품, 식품, 실크, IT기업 등
전남 영암군이 100여 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도시근교형 치매전담요양원을 건립하는 방향으로 기본계획을 마련하기로 했다. 지난 21일, 영암군은 '치매전담요양원 건립 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암군은 이날 최종보고와 토론을 바탕으로 도시형과
메모리 중심의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을 시스템 반도체 및 소부장(소재·부품·장비)으로 확장하기 위해 총 3000억원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 펀드’가 본격 조성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서울 YWCA 회관에서 ‘반도체 생태계 펀드’ 출범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
경기도가 저출생 대응을 위해 가족친화기업 특별보증 등 가족 친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소득 기준을 폐지하는 등 임신·출산 분야 전략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26일 경기도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재로 엄마․아빠(아이원더 124, 아빠하이!)
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 대상기업에 고피자 등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120개사가 지원해 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예비유니콘으로 선정될 경우 최대 200억원의 기술보증기금 특별보증과 기술특례상장 자문서비스 등
인천 강화군은 내달 7월부터 개발행위허가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IPSS)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개발행위허가 민원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군청을 방문해야만 했으나, 시스템 도입으로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진행 상황, 처리결과
전남 해남군이 국립 기후변화대응센터가 들어서는 삼산면 평활리 일원을 농업분야 기후변화대응의 메카로 조성한다. 군은 국립 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에 발맞춰 약 60㏊ 규모의 전국 최대규모 기후변화대응 농업연구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기후변화대응 농업연구단지에는 농식품기
경기 이천시는 자체 제작한 상세주소 시청각 자료(동영상· 카드뉴스 등)를 통해 상세주소의 필요성 및 신청방법 등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되는 동·층·호 정보이다. 기존에 아파트,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에 부여되던 상
강윤숙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기준기획관은 26일 “우리나라의 식품 kg 당 100 Bq 이하의 (식품 중 방사능) 기준은 세계 어느 나라 보다 엄격한 기준”이라고 밝혔다. 이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에 배석한 강 기획관은 식품 중 방사능 기준 설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26일 “올해부터 생산, 유통·가공, 판매업체 등과 협의해 현재 천일염 이력제도를 등록제에서 의무제로 전환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송 차관은 천일염 이력제 관련 사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