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21일 오후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경기도와 '청년 상생금융'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은행과 경기도는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금융생활을 뒷받침하기 위한 '청년 특화 금융상품'의 개발 및
KT그룹은 KT스카이라이프, HCN,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 서울에 위치한 자곡다함께키움센터, 아이플러스키움센터, 태화다함께키움센터 초등학생 24명을 초청, 서초 HCN 방송센터를 돌아보고 전문 방송인과 함께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KT그룹 미디어 투어'(이
강원 강릉시는 2025년까지 산업시설용지 추가 확보를 위한 강릉과학일반산업단지, 주문진농공단지 확장 및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을 본격화한다. 강릉과학일반산업단지는 148,149㎡ 추가 확장을 위해 220억 원을 투입해 사천면 덕실리 일원에 산업시설용지 10
지난 21일 태백시, 한국광해광업공단, ㈜대우건설 3개 기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이익공유'란 주제로 풍력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상호 태백시장, 황규연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이 참석했다. 태백시에 신규
보은군은 오는 30일까지 '20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지방세 체납자는 4,777명 체납세액은 24억 400만원에 이른다. 이에 군은 오는 30일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대욱 재
SK그룹이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6·25 영웅이자 동맹의 상징인 고(故) 윌리엄 E. 웨버(William E. Weber) 대령과 고(故) 존 싱글러브(John Kirk Singlaub) 장군의 업적을 기리는 추모비 건립 사업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산림청은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해외산림탄소감축사업(REDD+) 첫(Kick-off) 회의를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한-라오스 산림 당국 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 RED
산림청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산림사법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산간 계곡 주변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계곡, 하천 등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을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6월 22일 오후 1시 국립무형유산원(전북 전주시) 원장실에서 ‘2023년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 자료 기증식’을 개최한다. 이번에 기증된 자료는 고(故) 김봉룡 나전장 보유자, 고(故) 김소희 판소리 보유자, 고(故) 성계옥 진주검무 보유자의
문화재청은 지역주민과 함께 6월 22일 오전 10시 향일암 일출광장(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서 「여수 금오산 향일암 일원」의 자연유산 명승 지정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여수 금오산 향일암 일원」은 남해 수평선 위로 뜨겁게 솟아오르는 아름다운
배우 이병헌이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정규 10집 인트로 내레이션을 맡았다. 다이나믹 듀오(개코, 최자)는 지난 21일 오후 아메바컬쳐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0집 첫 번째 디지털 싱글 '2 Kids On The Block - Part.1'(투 키즈 온 더
그룹 코요태가 레전드 댄스곡을 재해석한다. 웰메이드 음악 시리즈 '레시피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로 코요태가 참여해 22일 'Storm(스톰)'을 발매한다. '레시피 프로젝트'는 누군가에게 언젠가 꼭 들려주고 싶었던 이 세상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각각 하나의 감성
1일 오전, 디올 앰버서더이자 아스트로(ASTRO) 멤버 차은우가 디올 2024 여름 남성 컬렉션 쇼(SUMMER 24 MEN’S SHOW)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차은우는 조각 같은 비주얼
KT가 프롭테크(Proptech, 부동산과 기술의 합성어) 기업 직방과 세대별 망 분리 등 지능형 홈네트워크 보안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2021년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에 세대 별 망 분리를 의무화하는 규정이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친(親)환경을 넘어 필(必)환경으로 사업구조를 빠르게 전환하며 지속성장성과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사업개편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은 탄소중립시대를 맞이하여 생존을 위한 위기의식을 느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필환경 전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