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행동강령책임관 대상 소통․공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북부소방재난본부 장재성 소방행정기획과장 주재로 경기도북부특수대응단, 행동강령책임관으로 지정된 경기북부 지역 11개 소방관서 소방행정과장과 감찰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국내 최대 가구 전시회인 ‘2023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 2023, 이하 코펀)’에 참여할 가구 제조 중소기업 25개사를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8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15일 김포 로컬푸드 매장, 16일 경기도 로컬푸드 매장에 안테나숍을 오픈한다.‘안테나숍’은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파악해 시장친화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일종의 시험장이다. 현재 고양 농협하나로클럽에 안테나숍 1호점이 운영 중이다.
경기도는 타인, 공동체, 자연 등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인성교육 강화 요구와 ‘사회를 주도할 바람직한 인성을 갖춘 경기도민’을 위한 미래 정책 방안 마련을 위한 제2차 경기도 인성교육 기본계획(2023~2027)을 수립했다.경기도 인성교육 기본계획은 「경기도 인성교
경기도는 2023년도 1기분 자동차세 4,094억 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1억여 원(4.90%)이 증가한 금액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도내 차량 등록 대수가 5.16%가량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5월 말 현재 경기도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국내 입국하는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최초 소방안전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외국인 노동자 고용사업장에 대한 소방훈련도 실시한다. 화재경보기, 소화기 등 외국인 주거시설에 대한 주택용 소화기 무료 보급은 계속 확대한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외국인 화재 안전을
숙박업 신고 없이 오피스텔, 주택, 아파트 등에서 영업을 한 불법 숙박업체 36곳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수원, 부천, 성남, 고양 등 11개 지역에서 불법영업으로 의심되는 숙박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여
인천광역시는 아침밥 먹는 문화를 확산하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관내 7개 대학에 오는 8월, 2학기부터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학생들의 밥값 부담을 줄이고 지역에서 생산하는 쌀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천원의 아침밥 사
구로구가 지난 13일 오후 7시 구일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구로차량기지 이전 추진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재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달 9일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이 타당성 부족으로 통과되지 못하고 중단된 데에 따른
서울 양천구는 관내 11,235호 등록민간임대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임대차계약 만기 3개월 전 신고 의무를 문자로 사전 안내하는 '미리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민간임대주택법 제46조 1항에 따라 임대사업자는 임대차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구청에 신고해야한다
금천구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통신망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재난안전통신망(PS-LTE)이란 지자체, 소방, 경찰 등 재난 관련 기관들이 재난대응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전용으로 사용하는 전국 단일 무선통신망이다. 재난이 발생할
서울 서초구는 생활 속 건축행정 등에 대해 만화형식으로 제작한 '쉽게 배우고 즐기는 건축이야기' 책자를 15일에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책자는 총 55페이지 분량으로 ▲건축 행정 톺아보기 ▲자주 묻는 민원 사항 및 해결 방법 등 크게 2개 목차로 구성돼 있다. 또 건축
서울 강서구는 오는 29일 강서평생학습관과 증미산 둘레길에서 진행하는 '힐링 걷기 운동교실'의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맨몸으로 하는 '걷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체지방 감소 및 근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서울 관악구가 관악구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관악의 역사, 인문, 시설, 자연 자료를 집대성한 관악백과사전을 발간했다.관악백과사전은 구의 역사와 전통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교육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2015년 처음 발간했다. 구는 최근 신림선 개통, 별빛내린천과
서울 강북구는 투명페트병의 회수율을 높이며 구민들의 분리배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5곳에 설치하고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는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는 기기다. 회수기는 자판기 형태로(가로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