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공기관의 신뢰 회복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점증하는 가운데, 층간 소음 등 아파트 품질 사각지대를 일소하고, 건설산업 근로자의 적정임금을 보장하는 등 경기도 대표 공공기관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GH는 1일 수원컨벤션
충북 제천시와 세명대학교는 1일 학술관에서 '2023년 대학생 해외배낭연수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박기순 제천부시장과 권동현 세명대 총장, 참가 학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선진 사례 경험을 통한 시정접목 우수 아이디어 도출 방안 모색을 다짐했
산청군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산청군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에서 열린 이번 무료 상담은 세무사 상담이 어려운 농업인을 대상으로 세금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국세인 양도소득
거창군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를 앞두고 하절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와 민원을 예방하고, 군민들이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5개 분야 17개 세부대책을 담은 '2023년 하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해 이달부터 본격 가동한다. 먼저, 여름철 폭염 대
광주시교육청이 지난달 31일 광주시와 '창업성공률이 높은 기회도시'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시교육청과, 광주시, 5개 자치구, 대학, 병원 등 24개 기관이 우수기술 창업기업 제품에 대한 실증생태계 기반 구축을 목적으
하나금융그룹은 미래에셋증권과 미래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기 위해서 토큰증권 및 웹3.0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나금융그룹이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토큰증권 컨소시엄인 '넥스트 파이낸스 이니셔티브(Next Finance Initia
전남 신안군은 이달 1일 신안군민 17명을 대상으로 전문 스토리텔러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스토리텔러란 이야기를 지어내거나 꾸며내고 내용을 추가해 재미있게 표현하는 해설가로 지난 4월 5일 시작으로 5월까지 양성교육을 이수해 전문 스토리텔러의 자
지난달 31일 발생한 북한 우주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경기도가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협조하며 빈틈없이 도민들의 안전을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일 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실에 따르면 도는 지난달 30일 북한의 공개와 언론 보도
정부가 국민·기초연금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부정수급 예측 모형을 개발하고 비대면 조사시스템 활용을 확대하는 등 관리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연금 부정수급 발생 건수는 22건, 기초연금은 54건에 달했다. 국민연금 부정수급 1건당
전세사기 특별법 시행에 따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전세사기 피해자를 결정하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가 1일 출범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피해지원위원회는 이날 오후 발족식을 한 뒤 바로 1차 위원회를 개최했다. 국토부는 신속한 피해자 지원을 위해 특별법 제정절차
창원특례시는 지난 2월 3일 창원시 투자유지 시스템 구축에 착수해 지난달 3일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산재된 유휴부지 자료 83건을 전산화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창원시에 투자를 원하는 수요자에게 신속하게 유휴부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포털의 공개 지도 서비스
정부는 1일 서울 마곡 바이오클러스터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첨단산업 글로벌 클러스터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충북 오송을 ‘K-바이오 스퀘어’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정부 발표는 지난 4월 윤 대통령의 미국 보스턴 순방에 따른 후속 조치로 1994년 정부
기아는 2023년 5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275대, 해외 21만 7,772대, 특수 546대 등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한 26만 8,593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0.3
현대자동차가 2023년 5월 국내 6만 8,680대, 해외 28만 514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7.8% 증가한 총 34만 9,194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8.4% 증가, 해외 판매는 7.7% 증가한
고용노동부는 6월 1일(목)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20명의 엄마·아빠 근로자로 구성된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육아지원 제도를 사용한 경험담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