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총장 다렌 탕), 한국저작권위원회(이하 위원회)와 함께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저작권 담당자 초청 연수'와 '고위급 회의'를 열어 부탄, 중국, 몽골, 네팔, 파키스탄, 필리핀,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
서울 강서구가 주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인 재개발, 재건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 '알기 쉬운 재개발·재건축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현재 구는 재개발, 재건축, 모아타운,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다양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사업에 대한 주민들
KT&G가 2030세대 직원들을 대표해 기업문화 혁신을 이끌어 갈 '상상주니어보드' 3기 임명식을 KT&G 서울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상상주니어보드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를 목표로 젊은 구성원과 경영진의 소통을 주도하는 기업문화 개선
태백시는 지난 25일 '민선 8기 태백시 재도약! 태백시 발전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계획은 민선 8기 동안 관광의 재도약(체류형 관광의 활성화), 스포츠의 재도약(4계절 스포츠 산업도시 구축), 경제의 재도약(지역특화산업을 통한 경제회복)을 통해 궁극
화제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된 LG헬로비전 ‘태군노래자랑’ 나태주와 박군이 전국노래자랑 시청률에 도전장을 던진다. LG헬로비전+K-STAR+HCN 공동 제작의 예능 프로그램 ‘태군노래자랑’은 ”대
충북도가 제조산업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도내 수작업 위주의 제조기업 공정에 제조로봇을 활용하여 전반적인 품질 개선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 충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2023년 제조로봇 플러스사업」공모에 4개 시군(청주시, 충주시, 영동군, 음성군)과 함께 참여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건설근로자 (예비)중학생 자녀의 진로 탐색을 돕고자 8월 10일(목), 한국잡월드(경기도 성남시)에서 실시하는「중학생 자녀 진로캠프」 참가자 모집을 5월 30일(화)부터 개시한다. 「중학생 자녀 진로캠프」는 건설근로자의 (예비)중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독보적인 감성을 예고했다. 황민현이 가창한 영화 '여름날 우리'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그게 뭐라고'가 오는&nb
경기도가 30일 제28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민·관 합동으로 안산시 방아머리 해변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정부는 국민의 해양사상을 고취하고 해양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1996년부터 매년 5월 31일을 ‘바다의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관하는 ‘2023 예술마을 프로젝트: 제9회 계촌 클래식 축제’가 강원도 평창군 계촌마을에서 지난 5월 26일(금)~28일(일) 3일간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2022년 제8회 계촌 클래식 축제
산림청은 지난 24일 「외래 흰개미 범정부 합동 역학조사」 결과 발표에 따른 후속 조치로 오늘부터 6월 15일까지 산림청 소관 목조건축물에 대한 흰개미 피해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지시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전문인력 양성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서울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는 의료 혹은 유치기관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에게 진료 서비스 통역, 의료관광 상담, 마케팅 등을 수행하는 전문인력으로 현장에서 외국인 환자
SPC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운영하는 나폴리 피자 전문점 '베라(Vera)'는 6월 1일부터 이틀간 세계적인 피자 마스터들이 직접 만드는 한정판 피자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서울푸드페스티벌' 참가를 위해 내한한 미국 피자대회
LG전자가 금성사 창업 당시의 도전·혁신 정신을 계승할 사내벤처 발굴·육성에 나선다. LG전자는 내달 1일부터 23일까지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의 지원자를 모집한다. '스튜디오341'은 LG전자의 전신인 금성사가 처음 설립된 부산시 부산진구 연지동
LH가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도를 높이고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한 '내 아이 Dear'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범국가적 위기 상황이 된 저출생 현상에 대해 2030 청년세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그들의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