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급 성능에 양자보안 적용이 확대된 ‘갤럭시 퀀텀 4’가 출시된다. 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 함께 양자보안 5G 스마트폰 ‘갤럭시 퀀텀 4’를 출시한다. 6월 8일부터 개통이 가능하며 출고가는 618,200원(VAT 포함)이다. 강력한 양자보안과 더불어
KT(www.kt.com)가 롯데그룹의 e커머스 플랫폼인 롯데온과 손잡고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운송 최적화부터 배송 효율화까지 가능한 디지털 물류 솔루션 패키지를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KT는 롯데온과 함께 지난 1
포스코그룹이 친환경 소재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이차전지 소재사업 밸류체인 완성에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9일 호주계 광업회사 블랙록마이닝의 자회사 탄자니아 파루 그라파이트(FARU Graphite)와 이차전지 배
포스코퓨처엠과 GM의 양극재 합작사 얼티엄캠이 캐나다로부터 투자 인센티브를 지원 받는다.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연방과 퀘벡 주정부는 얼티엄캠의 양극재 공장 건립 프로젝트에 대규모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캐나다 최초의 양극재 공장을 건설하고
산림청은 정원분야 진로를 꿈꾸는 청년들로 구성된 ‘정원드림 서포터즈’가 25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관람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원드림 서포터즈’는 산림청의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청년들로 구성되어 청년
산림청은 재해예방을 위해 산불피해지의 긴급한 산림사업이 적기에 시행될 수 있도록 산림소유자 동의 제도개선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25일 국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산불피해지에서 긴급한
언제, 어디서나 노동 분야 민원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온라인·모바일 기반의 ‘노동포털’이 지난 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 동안 두 달여간의 시범운영을 거친 노동포털은 청년 등 취약계층의 권리구제 강화를 위한 것으로, 노동관서에 직접 방문할 필요없이 온라인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지로 경남 진주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 사업은 스타트업 파크, 지식산업센터, 메이커스페이스 등 기존 창업지원 인프라들이 하나의 클러스터를 이룰 수 있도록 집적된 복합허브센터를 건립·지원하는
교육부는 26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차 인재양성전략회의에서 이공분야 인재 지원방안, 에코업 인재 양성방안, 에너지 인력양성 중장기 전략을 발표·논의했다고 밝혔다. 인재양성전략회의는 국가적 차원에서 종합적·체계적인 인재양성정책을 수립·관리하고 범부처 협업으로
창녕군은 26일 군정회의실에서 창녕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구성된 위원회는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 계획의 수립 심의 등 군의 인구정책 전반에 대해 자문·심의
한국무역협회(KITA)는 25일~26일 양일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외교부 및 한-아프리카 재단과 공동으로 '2023 한-아프리카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했다. 한국무역협회 구자열 회장은 공식 만찬 개회사에서 "한-아프리카 간 교역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우
가수 최예나(YENA)가 잇따른 브랜드 모델 러브콜로 인기를 증명했다. 최예나는 최근 헤어 케어 브랜드 피노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피노에 따르면 최예나의 트렌디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아이코닉한 트렌드 세터'를 지향하는 브랜드의 가치와 부합해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의원 5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시범사업'은 비정신과 1차 의료기관인 동네의원을 이용하는 환자 중 정신건강
앞으로 자동차 견인용 차량 연결장치에 자전거 캐리어를 장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6개 분야 규제개선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국토부는 그동안 안전상의 이유로 피견인 자동차를 끌기 위해
정부가 이른 더위 가능성에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을 조기에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서울 석탄회관에서 전력거래소,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과 함께 여름철 전력수급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6월 26일부터 여름 전력수급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