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은 지난 16일 오픈한 신규 MTS ‘내일’을 통해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AI 투자정보 서비스란 AI 기반으로 한발 빠른 투자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시장 이슈∙국내외 종목 추천∙리포트 속보 등 투
LG유플러스는 영농철을 맞아 임직원들이 참여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농협중앙회와 함께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LG유플러스와 LG헬로비전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해 경기도 연천군 소재 토마토 재배 농과 2
LG유플러스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멤버십 이용 경혐 혁신을 위해 U+모바일 고객에게 제휴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U+우리동네멤버십-용산 한강대로편’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총 11일간 운영되는 U+우리동네멤버십은 LG유플러스가 소상공인과 함께 제휴를
LG에너지솔루션이 5월 발명의 날을 맞아 배터리 관련 지식재산권 확보에 혁신적 성과를 낸 임직원을 선정 및 포상하는 ‘2023 발명왕 시상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처음 도입한 발명왕 포상 제도는 구성원들의 창의적이고
LG화학이 이스라엘에서 대규모 해수담수화 역삼투막(Reverse Osmosis Membrane, RO)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지중해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LG화학은 18일 이스라엘 아쉬도드 담수화 프로젝트에 역삼투막 단독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
LG전자가 세계 양대 아트페어 중 하나인 ‘프리즈 아트페어’에 참가한다. 차별화된 화질과 디자인의 LG 올레드 TV로 NFT(대체불가토큰, Non-Fungible Token)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7일부터 21일까지 美 뉴욕 맨해튼
산림청은 5월 17일(수) 대형산불 발생을 가정하여 신속한 상황공유 및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고 재난관리분야(산불) 상황조치훈련을 실시하였다. * 참여기관 : 산림청, 행정안전부(재난대응훈련과, 환경재난대응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 오는 21일 오후 4시에 창경궁 문정전(서울 종로구)에서 창경궁 명칭환원 40주년을 기념하여 ‘순조 기축년 자경전 야진찬’ 궁중무용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 ‘야진찬’은 궁중에서 밤에 하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일상 속 무형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는 문화프로그램 <책마루 인문학 강연>을 5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 진행하기로 하고, 오는 25일 오후 3시 국립무형유산원 소공연장에서 공연예술가 팝핀현준과 함께 하는 첫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현대자동차가 쉽고 즐거운 캠핑을 위한 체험 플랫폼 ‘휠핑(Wheelping)’ 시즌 4 참가자를 18일(목)부터 모집한다. 휠핑은 자동차의 휠(Wheel)과 캠핑(Camping)의 합성어로 손쉬운 캠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가 2
현대자동차가 18일(목) 국내 다양한 분야의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대학,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채용전환형 인턴 프로그램 ‘넥스트젠(NextGen)’을 도입하고 모집을 시작한다. 넥스트젠은 지원자들이 여름, 겨울 방학기간을 활용
현대카드가 소비 트렌드와 고객의 취향에 맞춰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3층 시스템’내에 대한항공 마일리지 정기 구독 서비스인 ‘더블마일팩’을 추가한다고 18일 밝혔다. 3층 시스템은 보유한 현대카드의 기본 혜택이 탑재된 ‘1층 기본’, 트렌디한 정기 구
SK텔레콤은 5G 마이크로웨이브(Microwave) 통신에 주파수 결합 기술 슈퍼 듀얼 밴드(Super Dual Band, 이하 SDB)를 도입, 이를 도서지역 공동망에 적용했다고 18일 밝혔다. 마이크로웨이브 통신이란 무선 통신 기술을 사용해 두 지점 간(
삼성중공업이 새롭게 디자인한 선박의 공식 데뷔 장소로 유럽을 직접 찾아 기술 로드쇼를 개최했다. 삼성중공업은 현지시간 17일 그리스 아테네 메리어트 호텔에서 'Samsung Technical Seminar in Athens'(삼성 기술 로드쇼)를 열고 혁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17일 한-캐나다 정상회담이 끝난 후 청와대 영빈관으로 저스틴 트뤼도 총리를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만찬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양국이 더욱 강력하게 협력해서 미래로 나아가자는 뜻”이라며 ‘Stronger together!’라고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