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주 등 생활문화 분야에서 ‘제조기반, 서비스혁신’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이 추진된다. 또 최근 늘어나는 대학생 창업과 MZ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대학 생활산업 전공자의 창업교육 부전공 이수를 의무화한다. 중소벤처
전남 목포시는 '주택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이 오는 31일 종료됨에 따라 내달부터 거짓신고, 지연신고 등 법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택임대차 신고제는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한 주거용 임대차 계약 중 보증금 6,000만 원 또는 월세
전남 곡성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곡성멜론이 올해 첫 출하를 시작한다.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곡성멜론 주식회사와 곡성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가 본격적으로 멜론 생산에 돌입했다. 곡성군은 지리적인 특성으로 인해 토양의 유기물 함량이 풍부하고 일교차가
전남 보성군은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중강당에서 강소농 교육생 27명의 '강소농(强小農) 경영개선교육 기초과정 수료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강소농 경영개선 기초과정 교육'은 중·소규모 농업경영체가 경쟁력을 갖춘 경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교육이
한국무역협회(KITA)는 15일 삼성동 트레이드 타워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AI 스타트업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AI 스타트업의 선제적 규제 대응과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동 행사에는 한국무역협회 정만기 부회장과 마이크로소프트본
완주군 이서면과 전북 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들이 상호 긴밀한 소통과 협력 체제의 전형(典型)을 보여주며 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북 혁신도시 중 완주지역에 입주해 있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 LX공
전남 신안군은 지난 5월 15일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와 '자연환경 보전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안의 우수한 자연생태계의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보호 및 캠페인 공동 추진',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서울 LG트윈스는 오는 5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홈 3연전동안 세번째 ‘잔망루피 DAY’를 맞아 새로운 콜라보 상품을 출시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잔망루피 DAY’를 기념해 2023년 새로운 디자인의 잔망
정부가 수출위기 극복을 위해 수출 유망품목 30개를 선정해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라면, 김에 이르기까지 미래 수출 주력 품목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으로 수출플러스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중국의 리오프닝 효과 극대화를 위한 대중 수출 지원도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
수도권 광역버스의 좌석예약이 오는 8월까지 안성·평택·포천시를 포함한 50개 노선으로 대폭 확대된다.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16일 오후 이성해 대광위 위원장 주재로 경기도와 버스 운수사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수도권 광역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품격있는 한식 확산을 위해 18개국 재외공관·대학교·호텔 등에 한식 전문가를 파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농식품부가 지난 3월부터 한달 간 해외 파견 한식 전문가를 모집한 결과 총 68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30명이 최종
포항·울산 등 일부 산업단지에서 대기환경 오염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아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2018∼2022년 광양·시화·반월·여수·울산·온산·포항·대산·청주 등 9개 산업단지에서 실시한 ‘제3기 산단 주변 지역 환경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간호법안’에 대한 재의 요구를 결정한 가운데, “고령화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의료·요양·돌봄시스템을 구축하고 간호사 처우개선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며 향후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조 장관은 “오늘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지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16일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국립공원 내 훼손된 해초지 21만 5000㎡와 염습지 1만 5000㎡ 등 축구장 32개 넓이(23만㎡)의 해양탄소흡수원을 17일부터 복원한다고 밝혔다. 복원 대상지는 다도해 및 한려해상 등 해상국립공원 15곳의
대학의 혁신기술을 기업으로 이전하는 청년 기술사업화 전문가 705명이 앞으로 청년기술마케터와 기업파견 전문인력으로 활동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의 연구성과를 기업으로 확산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 발대식을 16일에 개최,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