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불투명한 회계처리, 정보공개 지연 등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분쟁을 예방하고자 정비사업 표준 예산‧회계규정을 마련해 보급한다. 도가 지난해 자체적으로 의정부 등 재개발·재건축 조합을 점검한 결과 예산의 목적 외
경기도는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실감 기술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융합해 관련 산업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 ‘상생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상생 오픈이노베이션’은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실감 기술이나 콘텐츠를 필요로 하는 중
경기도가 도내 베이비부머 전문 퇴직자 90명을 기업 조언자(컨설턴트)로 활용해 중소·사회적기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5월 10일부터 인원 마감까지 ‘2023년 베이비부머 기업 컨설팅 지원 사업’의 참여자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자
#. 고액의 가맹금을 들여 가맹사업을 시작한 A씨는 1년간 가맹점 운영 결과 기대했던 수익에 미치지 못해 생계를 위한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고자 가맹본부 B에 중도해지를 요청했으나, B는 중도해지 위약금으로 500만 원을 청구했다. 과다한 위약금 청구에 부당함을 느낀 A
경기도가 기업, 대학교와 함께 공기질 등 실내 환경이 매우 열악하고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시설 10개소를 선정해 친환경 리모델링을 집중 지원한다. 경기도는 10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동서울대학교, ㈜개나리벽지, ㈜노루페인트, ㈜KCC글
경기도가 올해 도내 단독주택(다가구 포함) 지붕이나 옥상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3,200여 가구에 1가구당 설치비 59만 7천 원을 지원한다. 도는 에너지복지 실현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전력자립 10만
경기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취득세 감면 적용 기간을 기존 7년에서 15년으로 대폭 확대한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 박세원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도세 감면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 주민자치회가 활기찬 노년 활동 및 세대 간 문화매개자로서 역할을 수행할 ‘해밀마을 은빛교사단’ 참여자를 10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해밀마을 은빛교사단 양성은 아래 세대에게 어르신의 지혜를 전수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활기찬 신노
세종특별자치시가 공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조치원읍 도시재생 주민공동이용시설을 찾아 예비준공검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예비준공검사는 3개 대학 통합창업관, 행정복합공간, 상리 에너지 자립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3곳 모두 올 상반기 중 준공을 앞두
반포한강공원 내 세빛섬이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과 야경을 감상하고 힐링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세빛섬을 운영하는 ㈜세빛섬과 협력해 이달 7일부터 세빛섬 내 가장 큰 섬인 가빛섬의 야외 공간
부산 동구는 지난 8일 동구 청년 창업자 11개 팀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5개 팀과 창업 후 성장을 꿈꾸는 초기 창업자 6개 팀을 선정해 창업자금과 사무실 임대료,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전남 무안군은 지난 8일 전남도 주관으로 여수 히든벨리호텔에서 개최한 2023년 지적&재조사 업무 연찬회에서 민원지적과 이형주 주무관이 연구과제 발표 최우수상과 지적재조사 품셈조사 업무유공 도지사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22
환경부가 오는 10일부터 연말까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운동인 ‘일당백 챌린지(도전)’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일회용 없애기 도전(제로 챌린지)’에 이은 두 번째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일당백’은 ‘일회용품 줄이는 당신
전력·상수도 및 통신이용 현황 등 개인별 생활 데이터를 융합해 1인 가구 중 고독사 위험군을 예측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2023년도 마이데이터 기반조성사업’의 실증서비스 과제 6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nbs
정부가 학교 내 범죄·사고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교육부는 ‘인공지능 기반 차세대 원격통합관제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교육부는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