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이 5월 9일부터 9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회에 걸쳐 경기도 마스터가드너 25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경기도 마스터가드너 심화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도시농업과 탄소중립, 도시농업 행사 기획, 배관배수 실습, 홍보를
경기도가 300만 원 이상 체납자 8만 명 가운데 1억 이상 연봉을 받는 고소득 직장인 체납자를 전수조사해 특별관리를 추진한다. 도는 5월까지 8만 명가량을 전수조사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확인된 체납자를 대상으로 급여 압류를 진행한다. 끝
경기도건설본부가 도로공사에 사용하는 레미콘·아스콘 등 반입 자재 품질 적합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품질관리 컨설팅반’을 연말까지 국지도 98호선 실촌~만선 등 15곳에서 운영한다. ‘품질관리 컨설팅반’은 도내 건설공사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경기도는 안양시가 신청한 ‘2040년 안양 도시기본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2040년 안양 도시기본계획’은 안양시의 미래와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법정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지속가능한 국토관리를 위한 정책·전략의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20개 팀의 대학생 창업팀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도내 대학(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5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 2023년 청년면접수당 1차 모집을 시작한다.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1회당 5만 원, 최대 10회)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세종시 종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종촌동 가재마을9단지 부녀회(부녀회장 박재희)는 지난 8일 종촌동을 찾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벼룩시장 수익금 57만 원을 기탁했다. 가재마을9단지
세종소방본부가 현장활동에 지친 소방공무원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8일 세종컨벤션센터(SCC)에서 전문심리상담사 색소폰 연주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소방공무원 현장활동 스트레스(PTSD)를 완화하고자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평소 소방관,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소속 BDH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5회 직지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달 26일 BDH파라스와 연고지협약
세종특별자치시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음식문화개선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음식문화 개선을 통한 식생활 문화정착’으로, 관내 초등학생 누구나 응모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아시아의 철인을 선발하는 스포츠대회가 열린다. 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2일까지 세종호수공원과 중앙공원 일대에서 ‘2023 세종 아시아 트라이애슬론컵 대회’를 연다. 세종 아시아 트라이애슬론컵 대회는 ‘2022년 아시아트라이애슬론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4회에 걸쳐 ‘2023년 세종시 재난의료 대응체계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과정은 세종응급의료지원센터와 세종소방본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시를 비롯해 세종시보건소,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엔케이세종병원, 세종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시흥시니어클럽을 방문했다. 시흥시니어클럽(관장 이순남)은 도내 총 2,542개의 노인일자리와 사업단 35곳을 운영하는 경기도 시흥 최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이다. 특히 농업 관련 아이템을 시
세종특별자치시가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의힘 세종시당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당정 간 협력을 통한 세종시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의회는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당‧정 간 소통과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에서는 최
다음달 부터 청와대 본관 등에서 대통령의 일상을 엿보는 새로운 형태의 대통령 역사 전시가 열린다. 또 봄과 가을에는 청와대 야간 관람을 하고, 5월과 10월에는 한복을 입고 상춘재와 녹지원을 구경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 개방 1주년을 맞아 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