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강릉교육지원청,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강릉 산불로 피해를 입은 청소년들에게 학습용 노트북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노트북 전달은 지난달 11일 강릉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거주지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L
경기 안산시는 자주 재원 확충과 성실 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상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달 기준 안산시의 세외수입 체납액은 251억 원으로 이 가운데 과태료와 이행강제금이 223억3,900만 원(8
경기 군포시가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군포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를 군포시노동종합복지관 3층에 설치하고 2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 이길호 군포시의회 의장, 정구원 경기도 노동국장 등 40여 명이
LG전자가 자동차에서 집으로 이어지는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전자는 국내 완성차 업체 KG모빌리티와 손잡고 KG모빌리티의 신차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과 '렉스턴 뉴 아레나'에 탑재한 '마이카 알람 서비스'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둔 시점, 고려대가 국내 유일의 노년층 대표기관인 대한노인회와 손잡고 고령화 관련 사회 해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5월 2일 오후 5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와 노년층 대상 학술연구 분야에서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
강원 태백시는 올해 7월을 목표로 태백 국민체육센터 개보수 및 리모델링 공사를 지난 4월 착공했다. 현재 단계(공정)는 개보수 및 리모델링 공사를 위한 단계로, 2011년 개관 후 12년이 지나 누수가 생긴 수영장 바닥 및 들뜬 벽체 타일 철거 작업이 한창이다.
이천시는 오는 19일 올해 세 번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반도체, 제조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직종의 22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115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오후 2시∼4
경기 구리시는 지난 2일 오후 3시 갈매동 복합청사(구리시 갈매중앙로 80) 앞에서 갈매동 주민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결실을 맺은 '갈매동 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백경현 구리시장,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 윤호중 국회의원, 시·도의원,
삼성전자가 오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되는 '2023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하 WDJF)'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행사장 내 갤럭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갤럭시 in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하 Galaxy in WDJF)' 프로그램을
충청북도는 도민이 맘껏 숨 쉴 수 있고 그 동안 미세먼지 고농도 지역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총력 대응 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미세먼지 농도를 분석한 결과 ‘22년 연평균 농도가 초미세먼지(PM 2.5)는 20㎍/㎥, 미세먼지(PM 10)는 33㎍/
LG유플러스가 자사 모바일 또는 홈 서비스를 장기간 이용한 고객의 경험 혁신을 위해 이달 말 개봉하는 영화 '범죄도시3'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모바일 서비스 또는 인터넷과 IPTV를 동시에 5년 이상 사용한
DX전문기업 LG CNS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보안 사업을 가속화한다. LG CNS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객 맞춤형 보안 서비스(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 이하 MSSP)’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다. 이에 앞서 LG C
서울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디지털재단은 올해 11월까지 빅데이터를 활용한 10개 분석과제를 추진하고, 자치구, 유관기관 등에 공개․개방할 예정이라 밝혔다.각 과제는 서울시 각 실국본부, 자치구, 유관기관의 실제 수요를 담아 도출한 것으로, 현
고양특례시는 고금리 시대에 전월세자금 대출이자로 고통을 겪고 있는 무주택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1천 118세대에 대출이자 10억9천 700만 원을 지급했다고 3일 밝혔다.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서울 금천구는 이달부터 1인가구를 위한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금천구의 1인가구는 42,334명이며, 그중 81.8%인 34,634명이 전월세 거주 중으로 나타났다.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