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5일 도내 지역자율방재단과 관계공무원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훈련은 지역에 거주하며 지역특성을 잘 아는 지역자율방재단이 재난이 발생할 경우 적극적인 구호활동을 통해 재난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4일 충남 태안군 한국서부발전 본사에서 한국서부발전과 '자체감사기구 간 감사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감사활동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윤대기 상임감사위원, 한국서부발전 이상로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해 양 기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 최대 쇼핑·관광 축제인 '2023 서울쇼핑페스타(Seoul Shopping Festa)를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8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244개 업체, 3,312개 매장이 참여하며, 국내 거주 내·외국인 및 관광
경기 군포시는 2023년도 1월 1일 기준 3천580호의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28일 공시하고, 이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내달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단독주택 등에 대해 지난 2022년 11월 23일 주택 특성조사를 시작으
한국마사회와 주식회사 멋쟁이 사자처럼(이하 '멋사')은 23일, 과천에 위치한 마사회 본사에서 경마콘텐츠(IP)와 인프라를 활용한 NFT 프로젝트를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파트너십 협약식에서 한국마사회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과 멋사 이두희 대표는 ▲마
경남 진주시는 지난 24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시민, 민간전문가, 시의원,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진주시 기획예산과장의 '시설관리공단 설립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용역기관인 지
KT가 와이즈교육과 '전국 초중고 학생의 AI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와이즈교육은 전국 오프라인 교육망과 강사진을 보유한 AI 교육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KT AI IoT 키트'를 활용한 코딩과 하드웨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현재 운영 중인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를 통해 전세사기 피해자 등 주거위기가구에 긴급지원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로부터 피해 사실을 확인받은 전세사기 피해자로 퇴거명령 등으로 긴급하게 주거지원이 필요
부산관광공사가 한국마이스(MICE)협회가 주최하고, 경남도·창원시·경남관광재단이 후원하는 '2023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Asia Pacific MICE Business Festival 2023)'에서 MICE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상은
롯데건설은 지난 24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3년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열고, 74개 사를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했다. 롯데건설은 현장의 품질, 안전, 공사 기간 준수를 위해 최선을 다한 파트너사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우수 파트너사를 선정해 포상을 진행했다
서울 중구가 건축전문가의 재능기부를 받아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 준다. 낡은 주택은 폭우, 폭염, 한파 등에 취약하며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 단열 성능도 저하돼 난방비, 전기요금이 인상되면 경제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다. 구는 반지하 주택에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는 민선 8기 들어 청년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등 청년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청년정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는 '도봉구 청년 기본 조례'를 개정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년연령을 기존 19세∼39세에서 19세∼
삼성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와 함께 손잡고 런던과 뉴욕 중심가에서 ‘게이밍 허브’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MS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깊은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런던과 뉴욕에 위치한 ‘마이크로
CJ ENM 13번째 칸 국제영화제 초청작 배출 한치 앞도 구분할 수 없는 짙은 안개 속 붕괴 위기의 공항대교에 고립된 사람들이 예기치 못한 연쇄 재난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탈출: PROJECT SILENCE>가
현대자동차가 하수처리장 폐기물로부터 얻은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청정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통해 탄소 감축과 수소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선다. 현대자동차는 24일(월) 충청북도 청주시청에서 서강현 현대자동차 기획재경본부장, 이범석 청주시장, 김진균 고등기술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