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이 특정 품종의 방울토마토 구토 발생 언론보도 이후 소비가 급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소비촉진에 나섰다. 21일 완주군은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울토마토 농가를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비촉진운동을 최근 3일간 전개했다고 밝혔다. 복
충북도는 4월 21일(금)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1회 충청북도 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감사자문위원회는 자체감사에 대한 전문성을 보완하고 감사품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감사자문기구이며, 7명의 전문가(위촉5, 당연2)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기능성 콜라겐 원료를 함유한 콜라겐 비타민 간식 ‘슈퍼콜라겐 구미’를 출시한다. 슈퍼콜라겐 구미의 주원료인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드는 아모레퍼시픽 기술로 만든 대한민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가 아트 디렉팅팀 ‘39ETC’와 을 주제로 컬쳐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 ‘취향 발굴’을 테마로 팝업 전시와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39ET
LG헬로비전 임직원들이 옷장 속 잠들어 있던 헌 옷으로 환경 보호도 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탠다. LG헬로비전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 대상으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하는 ‘지구사랑 모아모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금
LG생활건강의 럭셔리 궁중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이하 후)는 21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공예 박물관인 영국 런던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Victoria & Albert Museum, V&A)에서 한국인 최초로 패션쇼를 여는 ‘민주킴(MINJU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는 봄철 산나물 생산 시기를 맞아 우수한 우리 산나물의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해 20~21일 이틀간 정부대전청사 지하 1층 중앙홀에서‘우리 산나물 봄맞이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임산물 판로 확
농림축산식품부는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코로나19, 분쟁, 기후변화 위기 등으로 식량난을 겪는 6개국에 쌀 5만톤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8년 1월 식량원조협약(FAC, Food Assistance Convention)에 가입
#. 50대 주부 A씨는 사춘기 아들을 양육하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남편이 중병에 걸려 회사까지 그만두자 경제적 부담과 함께 극심한 우울증을 호소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경기도의 ‘베이비부머 마음 돌봄 전화상담’을 알게 됐고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
경기도가 올 하반기 도입할 예정인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의 밑그림을 공개했다. 경기도는 2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버스업체를 대상으로 시내버스 운행 안정화와 도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경기도 시내버스 공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28일까지 전국 3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열린다. 올해로 4년차를 맞는 동행축제는 기존의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기 위한 판촉 중심의 소비캠페인에서 전국 방방곡곡의 경기 진작을 위해
올해부터 설비투자에 나서는 중소기업은 최대 28%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추 부총리는 “조세특례제한법을 개정해 반도체 등 국
정부가 올해 소프트웨어 진흥 전략 관련 사업에 563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2027년까지 국내 1천억 매출 소프트웨어 기업을 250개로 늘린다. 특히 2026년까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SaaS)’은 1만개 이상 육성하고, 디지털 100만 인재의 핵심인 소프
주한 외국인 인플루언서(숏폼 영상 크리에이터) 35명이 22일부터 23일까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줄다리기 축제에 참여한다. 특히 에서 ‘276번’으로 출연한 필리핀 배우 크리스찬 라가히트도 이날 열리는 당진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에 참가해 ‘K-
경찰청이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행위에 대해 4월 22일부터 본격 단속에 들어간다. 경찰청은 1월 22일 차량 적색신호 시 일시정지를 의무화한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의 3개월간 계도 홍보 기간이 끝남에 따라 22일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개정 도로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