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조주완 사장이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아시아 생산기지의 오퍼레이션 전반과 현지 판매 전략을 점검했다. 조 사장은 지난 3일부터 5일간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 국가들을 방문해 전장·가전·TV의 생산성, 품질 고도화,
LG유플러스는 탄소배출량 감축 등 다양한 글로벌 환경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 제조기업의 원활한 상품 수출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밸류체인 플랫폼 사업자 누빅스, 탄소배출 관리 솔루션 기업 글래스돔코리아(이하 글래
LG전자가 현지시간 17일부터 23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자인 박람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 2023’에 참가한다. 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오이(Moooi)’와 협업
산림청은 단기소득임산물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해 유통·가공분야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24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산지종합유통센터(40억 원), ▶가공산업 활성화(20억 원), ▶임산물 협력 단지(클러스터)(20억
R&B 아티스트 쏠(SOLE)이 봄 시즌송으로 돌아온다. 쏠은 오는 13일 새 디지털 싱글 ‘Need You (니드 유)’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지난 9일 오후 아메바컬쳐의 공식 SNS를 통해 쏠의
성남시는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찾아가는 프렌즈 게임 랜드’를 운영한다. 프렌즈 게임 랜드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콘텐츠를 담은 이동식 버스가 게임문화 사각지대 아동들을 찾아가 4차원(4D) 가상현실(VR) 게임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
경기도가 4년 만에 수원시 팔달구 구청사 일원에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개최한 ‘제37회 경기도청 봄꽃축제’가 8만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평년보다 이른 벚꽃 개화로 정작 벚꽃 없는 축제에 대한 우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유네스코에서 권고하고 있는 ‘유산영향평가’를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세계유산의 지속가능한 보존관리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7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세종캠퍼스(세종시 다정동)에서 세계유산지속가능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5세대 신인 보이그룹 더윈드(The Wind)가 5월 15일 정식 데뷔한다. 더윈드(신재원·김희수·타나톤·최한빈·박하유찬·안찬원·장현준)는 오는 5월 15일 첫 번째 미니앨범 'Beginning : The Wind Page'(비기닝 : 더 윈드 페이지)를 발매한다.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에 개화기 예방 약제 적기 살포를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겨울철 궤양에서 월동한 병원균이 사과, 배가 개화하는 시기에 비·바람 등에 의해 꽃으로 옮겨지면서 전염이 시작되기 때문에 개화기에
충북도는 4월 10일부터 40일간 위임국도와 지방도, 시·군도 등 2,493개 노선, 10,433km의 법정도로에 대하여 각종 도로시설물 정비, 여름철 수해대책 마련 등을 위해 춘계 도로정비에 나선다. 춘계 도로정비는 지난 겨울철 강설에 따른 제설작업 등으로 인하여
충북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침체된 기업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으로 기숙사 신·증축 및 근로자 편의시설 개보수 등 82개 사업을 선정,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은 사전
개방 20주년을 맞은 옛 대통령별장 청남대가 새봄을 알리는 4월을 시작으로 봄꽃 축제와 문화예술 전시·공연 등을 잇따라 개최해 상춘객의 발길을 유혹한다. 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김종기)는 오는 11일 ‘인상파의 거장 모네&르누아르展’을 시작으로 반 고
기아는 전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기아 인스파이어링 클래스 – 미래테크 진로탐구』 모집을 4월 10일(월)부터 4월 19일(수)까지 진행한다. 올해 7회를 맞이한 기아 ‘굿 모빌리티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2번째 모집하는
현대자동차는 천안북부지점 홍은표 영업이사가 ‘판매거장’에 선정됐다고 10일(월) 밝혔다. ‘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천 대를 돌파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로 지금까지 단 17명만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