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공헌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바라는 기업·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에 사무실을 둔 법인·단체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필요한 서류를 갖춰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
한국마사회가 4월 5일부터 14일까지 제14회 승마지도사 자격 필기시험 원서를 접수한다. 승마지도사 자격은 승마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검증된 승마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국마사회가 발급하는 민간 자격증이다. 지난 2011년 시작된 승마지도사 자격시험은 작년
경기도가 기존 내연기관 부품기업들의 전기차 등 친환경차 부품기업으로의 진입 지원을 위해 ‘경기도 자동차 부품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6일 광교테크노밸리 R&DB센터에서 개최된 간담회는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 주관으로
정부가 철도를 통한 연간 물류 수송량을 2026년까지 5000만톤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 2021년 철도화물 수송량에 비해 2배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 열차보다 50% 더 많은 물량을 실을 수 있는 장대화물열차를 도입하고 고속화물열차 운행
이르면 연말부터 플랫폼을 통해 여러 보험회사의 온라인 보험상품을 한눈에 비교해 가장 적합한 상품을 추천받아 보험사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보험 소비자의 편익을 높이고 보험업권의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플랫폼의 보험상품 취급 시범운영 방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올해 시범교육지원청 19곳과 선도학교 96개교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교육부는 국정과제인 ‘국가교육책임제 강화로 교육격차 해소’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8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오는 2027년까지 지역경제의 성장을 주도할 대표 중소기업 300개를 육성한다. 또 현재 5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중소기업 위기지원센터를 2027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충북도는 4월 6일 청주 동부창고에서 충북 5대 신성장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고용노동부, 충청북도, 청주시가 공동주최하고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추진단(청주상공회의소)이 주관한다. 행사 당일 도내 5대 신성장산업 분야 31개 업체가 참여
정부가 반도체·디스플레이·차세대전지 분야 등 3대 주력기술 분야에 민·관 R&D 약 160조원을 투입해 세계 1위 초격차 기술 확보전에 돌입한다. 이에 총 100개 미래 핵심기술 중점 확보를 추진하며 2027년까지 5년간 3대 주력기술 분야에 연구개발 자금
부산 동래구 명륜동 민·관이 저소득층 아동과 노인에게 안경 지원을 하고자 손을 맞잡았다. 아이젠트리 부산대점과 명륜동 행정복지센터,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륜동 청년회, 명륜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눈(eye)이 즐거운(樂) 아이락 명륜!'
남해관광문화재단과 해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일 해남모아 플랫폼에서 지역 관광·문화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관광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 브랜드 강화에 나서기로 하고 양 지역 관광문화 발전을 위한 관광문화 네트워크를 구
경남 거창군은 지난 5일 거창읍 가지리 소재 햇참푸드에서 박승진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김규범 햇참푸드 대표 및 수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햇참푸드 올해 첫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에 미국으로 수출되는 물량은 햇참푸드의 대표 제품 '꼬시꼬시참기름', '꼬
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중부권농기계대여은행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불용농기계를 구입할 수 있도록 불용농기계 매각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불용농기계는 내구연한이 지난 돌수집기 외 25대로,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6 일 오전 교량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탄천변 수내교 , 불정교 , 금곡교를 차례로
제7기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 40여명은 4월 6일(목) 미동산수목원에서 의료비후불제, 도시농부 등 주요정책과 도내 관광지 등을 널리 알리고,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현장홍보를 추진했다. 미동산수목원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