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는 자원봉사 리더를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서울시민대학 자원봉사-시민석사과정’ 개발·운영을 통해, 2023년 1기 졸업생 31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1기 졸업생은 2022년 지난 1년간 총 200시간의 자원봉사-시민석사
서울특별시는 다양한 주제정원과 벤치가든 등 특색있는 정원이 많은 서울숲에서 전문 정원사에게 정원 관리를 배우고 직접 정원을 가꾸는 ‘서울숲 가드닝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숲 정원관리는 교육과 함께 정원을 관리하는 정기 자원봉사,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 는 지난 3월 31일, 4월 3일 2차례에 걸쳐 “여의도 벚꽃축제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여의도 윤중로 일대의 인파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대표적인 지역 봄 축제로 4월 4일부터 4월
#1서울 도심의 A상권에서 상인회장을 맡고 있는 김OO 사장님은 코로나로 지난 2년간 상권이 매우 큰 충격을 받아 걱정이 많았던 차에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지원하는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됐다고 한다. 김OO 사장님은 “재단의 지원사업 덕분에
서울시가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오는 4월부터 전체 배수지 103개에 대한 청소를 실시한다. 서울시는'수도법'및'상수도시설 유지관리매뉴얼'에 따라 매년 4~6월 상반기와 9~11월 하반기로 나눠 일 년에 두 번 전체 배수지에 대한 청소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가 ‘천호 A1-2구역’의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 이 일대는 한강, 풍납토성과 연접한 입지적 특성을 최대한 살려 자연·역사·문화가 어우러진 쾌적한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천호 A1-2구역은 풍부한 지역자원을 갖췄지만, 풍납토성 주변 높이규제로
한성백제박물관은 대가야박물관과 공동으로 '가야, 백제와 만나다Ⅱ_대가야' 특별전시회를 4월 7일부터 5월 28일까지 한성백제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가야, 백제와 만나다'(2017) 전시회의 후속으로 기획됐다. 대가야 관련 최신 발굴성과
서울시는 도시경관 개선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조경 분야 발전에 기여한 우수조경공간을 선정하여 ‘2023년 서울특별시 조경상’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상은 서울의 조경 분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새롭게 추진됐으며 조경사업에 참여하는 전문가 간 선
서울시복지재단은 AI 기반 원스톱 고독사 예방 시스템 구축을 위해 금천구청, SK텔레콤(주), 한국전력공사, 행복커넥트와 6일 금천구청에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천구 내 고독사 위험가구 200가구를 대상으로 AI안부든든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AI안부
서울시가 스마트폰, 인터넷과 같은 디지털 매체에 과도하게 노출돼 있는 청소년들이 자연을 보며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는 공간 '마음풀'을 조성했다. ‘학생들이 언제든지 찾아가 마음을 풀 수 있는 공간, 풀이 자라나는 공간, 마음을 충전(full) 할 수 있는
서울시는 5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14기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한다.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1995년 전국 최초로 구성된 민관협력(거버넌스) 형태의 위원회로, 지난 27년 동안 서울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대졸 미취업 청년 중 63.4%가 코로나19로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가장 필요한 교육으로 ‘진로개발 및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선택하여 청년들의 진로교육에 대한 수요가 큰 것 나타났다. 서울시가 자아 탐색와 진로 모색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불안을 해소할 수
핀테크, 인공지능 분야의 유망직종으로 손꼽히는 ‘금융데이터 분석가’, 신규 서비스 기획에 필요한 시장조사와 고객 만족도 분석능력을 갖출 수 있는 ‘서비스 기획자’, 마케팅 분야 취업을 꿈꾸는 취업준비생 눈높이에 맞춰 체계적으로 포트폴리오 작성부터 지원하는 ‘디지털
#정화조에서 발생한 오수는 도심지에 거미줄처럼 뻗어있는 10,828km의 하수관로를 거쳐 물재생센터로 흘러가면서 빗물받이, 맨홀, 하천 주변 산책로 등 틈새 곳곳으로 새어 나와 시민 일상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서울시가 일상생활 속 시민이 가장 불편하게 느낄
서울시는 한강의 풍부한 자연을 보전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한강 자연성 회복의 방향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9일 오세훈 시장이 발표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첫 번째 핵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