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위생관리 정책 신뢰도 제고 및 식품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10명이고, 자격대상은 65세 미만 구리시민으로 소비자단체의 임직원 중 해당 단체장이 추천한 자
증평군은 배수·급수관로뿐만 아니라 가정 내 수도시설로 인해 누수되는 수돗물을 차단하기 위해 누수 지점을 찾아주는 누수탐사 무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누수탐사 무료 서비스는 누수가 의심되나 비용이 부담돼 누수탐사 전문업체에 의뢰하기 어려운 군민들에게 누수탐사 서비
안산시는 지난 28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성포광장 재정비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의원, 분야별 전문가, 관계 공무원, 시민참여단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도내 장기요양요원의 성폭력 피해 예방과 인권 보호를 위한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경기북부·경기남부권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지난 14일 경기북부권역(소장 이정민)에 있는 7개의 성폭력
경기도는 29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도-시·군 투자유치 전략 합동회의를 열고 수원시의 투자유치 환경을 고려한 산업 분야별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이날 회의는 ‘찾아가는 시·군 투자유치 컨설팅 사업’의 하나로, 수원시 민선8기 제1호 공약인 ‘대기업 및
경기도농업기술원이 20개 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농기원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보급 확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29일 농업과학교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농기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간 코
앞으로 50호 이상 오피스텔과 상가 등 집합건물의 관리인은 회계 장부를 의무적으로 작성·보관·공개해야 하고 지자체장은 집합건물 관리 업무에 대한 보고와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이른바 ‘깜깜이 관리비 문제’로 지적받던 집합건물 관리가 더
400여 명의 경기도 및 산하 공공기관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체감도 높은 정책 방안을 모색했다. 경기도는 29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경바시]인구문제 기회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김
경기도 시민사회를 이끌어갈 ‘NGO 차세대 리더들을 위한 조직관리 워크숍’이 28, 29일 양일간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와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공동주최로 수원 KB손해보험 인재니움에서 열렸다. 워크숍은 플로리다대학 교수이자 풀브라이트 선임학
광주·전남지역의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선제적 대책으로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정부는 극단적인 강수량 감소가 올여름까지 지속될 경우를 대비해 대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9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22~2
전남 고흥군은 주거급여법 제8조에 따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주택을 대상으로 수선유지급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주거급여 대상자 중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47% 이하인 가구가 해당하며, 수급자의 소득인정액, 주택의 노후
정부는 관광, 지역 골목상권, 소상공인 등 코로나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부문을 중심으로 내수 활력을 높이고 서민경제 전반에 온기를 불어넣는 내수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50여 개 메가이벤트 개최, 할인행사, 지역축제 테마별 개최 등을 추진하고,
정부가 ‘K-관광’을 대한민국 내수활성화의 특급엔진으로 속도를 높여 4~5월 일본의 골든위크와 중국의 노동절을 인바운드 관광객 선점 호기로 삼아 맞춤형 공략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9일 제15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대한민국 내수와 수출 활성화의 특급엔진이 될
경기 평택시는 지난 28일 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함께 수소도시 조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김종욱 경동나비엔 대표이사, 하태형 미코파워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 수소
충남교육청은 지난 28일 공주 한옥마을에서 지역인재 양성 및 직업계고 졸업생 지역 정착을 위한 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도내 10개 시·군 일자리지원 담당 공무원 15명이 참석해 직업계고 졸업생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