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민간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롯데월드와 제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롯데건설 자산운영서비스팀 손승익 팀장과 롯데월드 마케팅1팀 김정환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몽골 고생물학연구소(소장 조그바타르 Khishigjav Tsogtbaatar)와 함께 3월 29일 오전 11시 국립문화재연구원 3층 대회의실에서 공룡화석 연구 및 보존을 위한 한-몽골 공동연구 협력 체계 구축과 상호지원을 목적으로 업무 약정식
LH는 지난 28일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월례비 명목 금품 갈취, 채용 강요, 업무방해 등 조직적 불법 의심 사례에 대해 공갈, 강요, 업무방해죄 등으로 경찰에 추가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형사상 고소·고발을 진행한 이후 두 번째 수사의뢰다. LH는 올해
하나은행은 지난 28일 을지로 본점에서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금소법') 시행 2년을 맞아 손님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손님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승열 은행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금소법 시행 후 손님이 경험한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애
청주국제공항 중부권 거점공항 육성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3월 29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충청북도와 변재일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충북연구원에서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는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청
부산 북구는 구포역 앞 청년센터 '감동' 1층에 '1060 DISH 청년식당' 2기인 '지금, 여기'가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북구는 구포 이음 뉴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요식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자 '1060 DISH 청년식당'을 마련해
김길성 중구청장이 서울역센트럴자이 아파트 벽체파손과 관련해 28일 오후 7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중림동주민센터에서 안전 대책회의를 열고 주민의 목소리를 들었다. 입주민의 불안과 궁금증을 해소코자 마련한 자리로 구청 관계자, 서울시 지역건축안전센터, 입주민 대표
세종특별자치시가 유관기관과 해빙기를 대비해 관내 건축 공사장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벌여 미비점 199건을 지적하고 시정요구했다. 시는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소방서 전문가 등 16명으로 구성한 합동점검반을 꾸려 지난 2일부터 20일까지 13일
삼성전자는 3 월 29 일부터 31 일 ( 현지시간 ) 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 Bett 2023 ’에 참가해 본격적인 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
투자전문회사 SK㈜가 29일(수) 오전 9시 SK서린빌딩 수펙스홀(SUPEX Hall)에서 ‘제3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선임(장동현·이성형),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박현주),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5개
중부지방산림청은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3월 30일부터 4월 7일까지 지역 내 유치원, 초등학교, 요양병원 등 주요 기관을 방문해 '내나무갖기 캠페인'을 식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전 국민 대상으로 내 나무를 갖고·심고·가꾸는 분위기를 확산
오는 5월 초부터 코로나19 확진자의 격리 의무기간이 7일에서 5일로 단축될 전망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및 봄철 안전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는 지금의 안정적 방역상황을 감안해&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장난감 가격이 인상되면서 장난감이 고장 나면 새로 구매하는 대신 수리해 쓰려는 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서초구가 새달 1일 고장 난 장난감을 무료로 수리해주는 '서리풀 장난감수리센터'를 문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구는 고
경기 고양특례시가 일산동구 백석동 인근 공사현장에 지능형 사물인터넷 기반 지반침하 감시 시스템을 설치했다. 최근 공사현장 붕괴 등으로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지반 침하로 인한 안전사고를 걱정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넥스트
OK금융그룹은 OK캐피탈의 지속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그룹 계열사인 예스자산대부와의 흡수 합병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월 OK캐피탈 이사회는 OK금융그룹 계열사인 예스자산대부의 흡수합병 안건을 승인한 바 있으며, 같은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