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세종시자율방재단과 지난 22일 죽림리 일원을 중심으로 인도를 정비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인도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쓰레기, 무단투기 폐기물 등 이물질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양길수 단장은 “최근 날씨가 따뜻
세종시 화훼농가가 재배한 봄철 꽃묘가 국립세종수목원에 납품된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화훼 위탁재배 농가 39곳이 국립세종수목원에 필요한 봄·여름·가을 재배식물 300종, 40만여본을 납품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꽃묘는 국립세종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미호강체육공원 축구장과 세종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을 시범운영 한다. 정상운영 전까지 무료로 이용가능하고, 이용시간은 09시부터 20시까지이며, 시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으로만 예약할 수 있다. 연동면 예양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신의현 선수(창성건설 소속)가 국가대표 자격으로 노르딕스키 아시아대회에 출전해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신의현 선수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된 2023 FIS 파라노르딕스키 삿포로 아시아컵대회에 출전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2일 조치원체육공원에서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와 ‘2023년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의용소방대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가 최초로 법률에 규정된 날인 3월 11일과 소방의 상징인 119를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조치원읍 상리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조치원 버스터미널 앞 중심가로 400m 구간 건물 31동, 업소 60여개소의 노후 간판 200여개를 교체하고 건물 입면개선으로 거리경관을 개선하는 게
올해 전국 아파트와 다세대·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의 공시가격이 전년대비 18% 이상 하락했다. 이로인해 올해 보유세 부담도 2020년 수준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올해 공동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주택관리공단 창녕주공주거행복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장애인의 주거복지 향상 및 장애인복지사업의 효율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 복지 사업협력과 주거 정보제공 및 입
경기 의정부시 징수과는 지난 6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맞춤형 징수를 위해 의정부시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1월 공개모집으로 최종 합격한 30명의 체납관리단은 지난 6일부터 4일간 직무 교육을 수료했다.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완주군 주민들의 밀착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22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이서면 상개리의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유희태 군수를 비롯해 서남용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권요안 도의원,
겹쌍둥이 출산 후 어려움을 안고 있는 청주 30대 부부의 안타까운 사연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가운데, 각계에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지난 3월 9일 사회관계망을 통해 쌍둥이 출산 축하와 함께 이 부부의 안타까운 사연을
미래 모빌리티 혁신의 창조적 리더 현대트랜시스의 파워트레인 생산 전문 계열사 트라닉스(TRANIX)가 4월 10일 공식 출범한다. 트라닉스는 생산 경쟁력 향상, 글로벌 품질 확보, 글로벌 고객 확대 라는 3대 목표 아래 ‘글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에 따르면 이번주 수요일 오후 남부지역에 비소식을 앞두고 소각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5년의 산불통계를 분석한 결과, 봄철에 일 평균 3.3건의
지난해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들이 월평균 1만 3000원의 교통비를 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알뜰교통카드 사업 2022년도 이용실적 분석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시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
정부가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선정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22일 국토부 도시정책관 및 17개 광역 시·도 도시정책 관련 국장급이 참여하는 ‘제1회 도시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을 논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