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3월 28일까지 도내 모든 가금농장, 전통시장 가금판매소, 계류장 등을 대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일제검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일제 검사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야생조류와 가금농장에서 계속 발생한
경기도가 2026년까지 4년간 경기도 소부장 100대 기업을 육성하기로 하고 매년 25개 기업을 선정해 자금지원을 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약 20억 규모의 ‘경기도 소재·부품·장비 선도기업 육성 지원사업 시행 계획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혁신 인재 선발을 위해 원장이 직접 실시간으로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고, 일방 면접이 아닌 동영상 등으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포트폴리오 면접 등 이색 채용을 진행한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3월 24일부터 4월 4일 오후 5시까지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지난 20일 기획재정부와 국토부를 방문해 경기도 내 철도사업의 조속한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 전 구간 조속 착공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공동건의문은 지난달 28
경기도가 3월부터 6월까지 도 전역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 허위신고 의심자와 중개행위 불법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부동산 거래 신고된 내역 가운데 탈
경기도가 31일까지를 시․군과 함께 ‘도로 재비산(날림)먼지’ 집중 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도로 청소차를 집중적으로 운행한다. 도로 재비산먼지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한 먼지가 도로에 쌓여있다가 주행 자동차의 타이어와 도로 면의 마찰 등에 의해
경기도가 공사감리자 간 경쟁을 통해 견실한 감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단수 지정 방식이 아닌 건축주가 복수의 공사감리자 후보자 중 계약을 추진하는 방안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건축주가 직접 시
경기도는 청소년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사이언스 스타’ 추진기관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이언스 스타’는 경기도가 과학에 대한 청소년의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소외지역 청소년 대상 현장 중심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최근 ‘양평 개 사체 사건’ 같은 동물 학대 유사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동물 학대 우려 지역을 점검하고 관련 시설의 불법행위를 단속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동물 학대 긴급 수사에 나선다.
경기도가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피티(GPT)를 도정에 접목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전담 기구를 조직해 공론화, 입법 연구, 아이디어 발굴, 행정혁신 등 체계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한다. 도는 인공지능 콜센터 같은 행정서비스 도입, 발달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이 3월 한달간 민·관 합동으로 나성동 일대에서 ‘나성동 깨끗하게 만들기’ 캠페인을 펼친다. 이 캠페인은 오는 30일 분동 예정인 나성동 주민센터의 쾌적한 출발을 돕기 위해 주민 주도로 기획됐으며 총 11회에 걸쳐 사회·봉사단체, 상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이 세종공공스포츠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인공암벽장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한솔동은 그동안 강사 및 안전관리요원 인력이 부족해 인공암벽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최근 세종공공스포츠클럽과의 업무협약을 발판
세종특별자치시 테니스팀이 지난 20일 경남 함양에서 열린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전국종별테니스 함양대회’에서 남자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정상 팀임을 입증했다. 남지성·홍성찬·이덕희·신산희 선수로 구성된 세종시청은 막강한 라인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3월 20일 남부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한「생명농업특화지구 육성사업 후속전략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농업관련 단체 대표, 농정부서장, 관련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공청회에 앞
충청북도는 20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충청북도‘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첫 심의회를 개최했다. ‘충청북도 고향사랑기금’은 충청북도에 기부된 기부금이 취약계층지원, 청소년육성, 문화예술증진, 산업육성 등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관리·운영되도록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