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애써 가꾼 산림이 산불로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고 인명과 주택 등 피해도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임도 확충 전략’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산불진화임도 확충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산불방지임도 확충에
충청북도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내 최대 전기차 박람회인 ‘EV (ElectricVehicle) Trend Korea 2023’에 참가해 투자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기아, 볼보트럭 등 글로벌 EV 완성차 기업뿐만 아니라 상용차 기
삼성은 지역 균형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에 위치한 계열사 사업장을 중심으로 향후 10년 간 총 60.1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 계획은 ▲지역 풀뿌리 기업과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 산업을 진흥함으로써
LH는 오는 16일 '2023년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를 경기남부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는 LH의 연간 공동주택용지 공급물량과 공급 시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로, 매년 건설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롯데건설이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서울산업진흥원과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롯데건설 주영수 전략기획부문장과 서울산업진흥원 김종우 창업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원 강릉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1대1 맞춤형 구직상담과 다양한 구인정보 제공을 통해 취업을 돕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지난해 하반기에만 운영했던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에 대한 구직자들의 호응이 높아,
최근 만화 '검정고무신'의 작가 이우영씨가 법적 분쟁을 벌이던 중에 안타깝게 별세한 것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제2의 '검정고무신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불공정한 계약을 방지하기 위한 정책적·제도적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서울시,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보급하는 ‘주민 수요반응(DRㆍDemand Response) 서비스’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주민 DR 사업은 전력거래소 혹은 서울시에서 요청 시(DR 발령) 개별 세대가 전기 사용량을 줄이면, 이에 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지난 2월 서울 명동에 레스토랑 3곳을 신규 오픈한 것을 기념해, 해비치 레스토랑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괌 여행권, 해비치 호텔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고메 투 트립(Gourmet to Trip)’ 이벤트를 오는 4월
부산 해운대구는 취업 취약계층인 경력단절여성, 은퇴자 등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두 번째 명함, 재취업 교육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최근 일자리 동향, 해운대의 지역 특성, 관내 구인·구직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훈련으로 경비원, 호텔객실관리사, 도배사,
경남 하동군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을 통해 개인 최대 5000만 원 융자지원과 함께 이차보전을 확대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고 자생력을 강화하고자 1년 일시 상환 또는 1년 거치
전라남도는 고금리로 어려운 농업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통한 경영 안정을 위해 농업정책자금 이자차액 47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은 대출금 1억 원 한도에서 연간 200만 원, 농업법인은 대출금 2억 원 한도에서 연간 400만 원을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창원특례시는 출산율 감소와 수도권 유출 등에 따른 인구감소 심각성을 공유하고 인구문제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구석구석 숨은인구 주소찾기' 운동을 확산하고, 범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달부터 유관기관, 기업, 대학, 기숙사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다음 달부터 108곳 모든 유치원의 1만365명 원생에게 제철 과일 간식을 공급한다. 유치원 과일 간식 지원은 민선 8기 성남시 공약 사업이다. 아동보육법을 적용받아 지자체가 제공하는 과일 간식을 공급받는 어린이집(2만674명)
성남시는 중소기업이 해외에서 수출대금 미회수 등의 위험 요소에 대비하도록 최대 100만원의 수출 보험료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5000만원의 중소기업 수출 보험료 지원 사업비를 확보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관련 사업을 편다. 지원받는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