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올해 하반기 국내 최초로 유상 드론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은 올해 드론실증도시로 제주도를 포함 15개 지자체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제주 가파도 드론택배 예상도. 선정된 지자체는 ▲서울특별시 ▲인
성남시는 원도심 최대 상설시장이자 53년 역사의 성호시장(중원구 성남동 2020번지) 시설 현대화를 위해 인접한 3235㎡ 부지(성남동 2099번지)에 임시시장을 건립해 3월 17일 개장했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성호 임
충청북도는 1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문가, 민간단체,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정책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는 민선 8기 충북도 인구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사업에 대한 현황 설명이 있었으며, 전문가와 민간의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정부가 지난 2월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신소재 등을 개발하는 농식품 분야의 고부가가치 신산업인 ‘그린바이오’ 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린바이오 산업은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BT) 등을 적용해 농업과 전
그룹 위키미키(Weki Meki) 최유정이 ‘한블리’에서 만능 활약을 펼쳤다. 최유정은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 출연했다. 최유정은 운전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주차된 차량을
전남 목포시가 전통시장을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곳으로 조성하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목포가 가진 강점을 활용해 특색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고 노후화된 시설을 현대화해, 찾고 싶은 시장을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먼저, 동
군포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반월호수 인근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공영주차장이 2024년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경기 군포시는 지난 16일 둔대동 345-1번지(주차장 부지)에서 하은호 군포시장과 이길호 시의회 의장, 이학영 국회의원, 도·시의원,
강원 태백시는 올해부터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사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고시원, 컨테이너, 여인숙 등 비정상 거처에 거주하는 무주택 주거취약계층의 정상 거처로의 이전을 지원하기 위함이며, 신청 자격은 무주택 세대구성원, 소득 및 자산기준(공공임대아파트 입주기
SPC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가 네 번째 엔지니어드 커피 시리즈 제품인 '#004 콜롬비아 라 마카레나 레드버번(Colombia La Macarena Red Bourbon)'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커피앳웍스의 '엔지니어드 커피'는 전문가들
쌍용자동차가 건전한 튜닝문화 조성은 물론 아웃도어 계절 봄을 맞아 차박 및 캠핑 등 여가 활동의 트렌드를 제시할 'KG 모빌리티 튜닝 페스티벌' 개최를 위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 1전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EDCF 유상원조 M&E(Monitoring & Evaluation) 전문가 양성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개발협력 전공과
LH는 지난 16일, 건설회관(서울 논현동)에서 민간 건설사 7곳과 공동주택 층간소음 해소를 위한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한준 LH 사장,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소병식 삼성물산 부사장, 최영락 DL이앤씨 실장, 남성현 포스코건
OK금융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OK저축은행은 오는 29일까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제5기 고객패널 '읏(OK)피니언'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읏(OK)피니언은 OK저축은행의 'OK'와 의견(Opinion)을 합성한 단어로, OK저축은행에 고객의 의견을
전라남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생산성 향상, 작업 환경 개선 및 성장 촉진을 위해 2023년 사회적경제기업 시설장비·고도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설장비와 고도화 분야로 구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 신청은 오는 28까지 사업장 소재 시군 담당 부서에 방
서울 중구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 환경개선에 역대 최대 규모인 6억5천만 원을 투입한다. 구는 오는 4월 14일까지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중구 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총 66개소(2만3천890세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