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기루가 '코미디 리벤지'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뽐냈다. 신기루는 지난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코미디 리벤지’(연출 권해봄, 김석현, 박현석 / 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 제공 넷플릭스(NETFLIX))에서 헤비급 개그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책임졌다.
개그맨 김대희와 김준호가 독박즈와 함께 대만에서 MZ 따라잡기에 나섰다. 김대희와 김준호는 19일(어제)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공동 제작)에서 홍인규, 장동민, 유세윤과 함께 흥미진진한 대만 여행기를 그려갔다. 이
최강 몬스터즈가 서서히 기세가 오른 동국대의 파상공세와 마주한다. 내일(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3회에서는 패배를 설욕하려는 최강 몬스터즈와 물오른 타격감을 앞세운 동국대와의 승부가 펼쳐진다. 이날 최강 몬스터즈의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탐정24시' 코너에서 '도깨비 탐정단'이 지난 회에 이어 대기업 'S사'와 450억원에 당구선수 계약을 했다며 수억원대의 사기를 친 사기꾼을 쫓는다. 또, ‘사건 수첩’에는 ‘쎈 언니’에서 ‘학부모’로 180
TV CHOSUN이 최초로 도전하는 본격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 같은 ‘국가대표 팀’ 멤버 간에 성별 초월 승부가 벌어진다. 승부욕에 들끓은 ‘인민 루니’ 정대세는 “돈이라도 내겠다”며 같은 팀 김민지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21일(월) 밤 10시
‘불후의 명곡’이 현진영이 화려한 귀환에 성공했다. 이번 무대를 위해 체중 감량을 비롯해 파격적인 선곡으로 땀방울을 흘린 현진영은 명곡 판정단의 가장 많은 투표를 얻으며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불후의 명곡’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장동민의 딸 27개월 지우가 상처 난 고구마도 보듬어 주는 놀라운 공감 능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1년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가수 신유가 흥 넘치는 무대로 ‘전국노래자랑’을 열었다. 신유는 20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경기도 구리시 편에 출연해 ‘인생역’ 무대를 꾸몄다. 이날 신유는 브라운 컬러의 슈트를 입고 무대에 등장해 ‘인생역’ 무대로 ‘전국노래자랑’의 시작을 알렸다.
JTBC ‘정숙한 세일즈’가 20일 본방송을 앞두고 김소연의 NEW 세일즈 전략을 전격 공개했다. 바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환타지 란제리’ 설문조사를 시작하는 것. 그런데 그 대상에 시선이 집중된다.
8TURN(에잇턴)이 파워풀한 매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19일 오후 경기 고양특례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0회 드림콘서트'(이하 '드림콘서트')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STUNNING
가수 제이미(JAMIE)가 역대급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플랜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과 20일 공식 SNS를 통해 제이미의 새 싱글 ’Bad Luck(배드 럭)‘ 컴백 소식과 함께 티저 이미지를 순차 오픈했다. 공
TV CHOSUN과 SM엔터테인먼트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트롯돌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 CHOSUN 예능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 작곡가 겸 프로듀서 조영수가 가수 임영웅과 함께 작업한 제주도 작업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Apocalypse'표 콘셉츄얼 아우라를 예고했다. 포레스텔라는 1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Apocalypse (아포칼립스)'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콘셉트 포토 속 배두훈, 강형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가 전배수, 윤주만, 오경화 등 탄탄한 연기파 군단의 꿀맛 연기 차력쇼가 빛을 내며 화제를 더하고 있다.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연출 정지현,
유튜브 도전에 나선 개그우먼 김지민이 ‘느낌아니까’ 첫 회를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 17일(어제) 유튜브 채널 ‘느낌아니까’ 1화를 통해 구독자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어제 공개된 콘텐츠에서 김지민은 앞으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