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는 대학생 봉사동아리 '어썸'과 지난 1월 25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난달 25일 관내 저소득 2가구에 집수리 지원을 시작으로 저소득층 무료 집수리 지원 '얼쑤!절쑤!해피하우스'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얼쑤!절쑤!해피하우스' 사업은 동 행정
▲ 지난해 11월 성남시 제3기 아동참여단 활동 종결식 때. 아동보육과 제공 © 비전성남 성남시 오는 3 월 17 일까지
경기 양주시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지방세 고지서를 받고 납부 할 수 있는 '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를 적극 홍보에 나섰다. '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는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를 종이고지서 없이 카카오톡, 네이버 등 간편결제 앱과 농협,
양천구가 동물복지가 구현되는 '반려동물 특별구' 조성을 위해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및 유기동물 입양비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취약계층 반려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우리동네 동물병원' 4곳을 지정하고,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필수의료
글로벌 경쟁시장에서 도시브랜드가 도시경쟁력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면서 경기 시흥시는 지난달 28일 민관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홍보 거버넌스 협의체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협의체를 통해 도시브랜드를 높이고 도시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인천광역시는 2일 신청사 설계안 마련을 위해 국제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사 건립사업은 시청 운동장 부지에 청사(1단계)를 새로 짓고, 기존 청사(2단계)는 시민 중심의 문화·복지·소통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2025년 착공에 들어가 2027년 12월
현대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마북 기술연구단지에 층간소음 전문 연구시설을 건립하고 관련 기술 검증을 위한 첨단 장비와 전문 인력을 갖춰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 인정기관이 실시한 바닥충격음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복지재단(이사장 심계원)과 함께 가족돌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에게 300만원을 지원하는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신청접수를 6일부터 24일까지 받는다. 가족돌봄청년(영케어러, Young Carer)
서울 서초구가 공동주택 비율이 63%로 서울 자치구 중 높은 특성을 반영해 투명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 확산에 나선다. 구는 공동주택 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 공동주택관리 전문가 자문단 ▲ 유리알 컨설팅 ▲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등을 추진한다. 먼저
경기 고양특례시가 창업·벤처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창업 멘토링 데이'를 이달부터 매월 운영한다. 시는 기존 고양스타트업 플랫폼의 소통마당 카테고리 내에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가, '창업 멘토링 데이' 시스템을 구축했다. 창업 멘토링 데이는 고양시창업지원협
서울 중구는 오는 6일부터 관내 주택재개발 예정 구역인 신당10구역과 중림동 398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재개발조합 직접설립 현장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다. 신당10구역은 최고 35층 높이에 공동주택 1천400세대가 공급될 예정으로
경기도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1인 가구나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이들이 키우는 반려동물의 의료비와 장례비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3 동물보호·복지정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2023 동물보호
서울 강서구가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공무원 면접시험 응시자 모두에게 면접 비용 3만 원 상당을 지원하는 '서울시 강서구 공무원 채용시험 면접비 지원'을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시행한다.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고 사회적 약자인 취업준비생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해 1
부산시는 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시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전문기업의 성장과 데이터 수요기업의 활용을 매칭 지원하는 사업으로, ▲
전라남도는 채소류 수급 안정과 생산비 절감을 통한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한 해 19개 핵심사업에 754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선제적인 시장격리 추진, 밭작물 기계화 제고, 생산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 원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