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장기 핵융합 R&D 추진의 목표와 방향을 제시하며, 핵융합에너지 실증의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과기정통부는 23일 이종호 장관 주재로 제18차 국가핵융합위원회를 개최해 ‘핵융합 실현을 위한 전력생산 실증로 기본개념’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
정부가 2027년까지 초대형선과 메탄올 추진선을 투입하고 항로를 신설해 해운 수송력을 30% 늘리기로 했다. 2030년까지 18조 4000억원의 민간투자를 유치해 항만 하역능력을 20% 확충하고 크루즈, 스마트항만장비 등 신성장동력도 확보한다. 해양수산부는
정부가 오는 2025년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해 학생 맞춤형 디지털 교육시대를 연다. 또 인공지능을 활용하면서 인간적으로 지도하는 선도교사를 집중 육성하고 올해 7개 교육청에서 300개 디지털 선도학교를 운영한다
정부가 K-콘텐츠를 수출산업으로 키워 2027년까지 수출 250억 달러를 달성하고 세계 4대 콘텐츠 강국 실현이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위해 북미와 유럽, 중동 시장을 집중 공략해 수출 지역을 다변화하고, 해외 웹툰 시장은 우리 기업이 선점을 추진한다. 문
고양특례시 강촌공원의 작은도서관이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3월 2일 재개관한다. 2012년 강촌공원에 개관한 '강촌공원 5분걸음 예쁜도서관'은 시민들의 작은 독서문화생활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노후 시설로 인한 안전 문제 및 작은도서관 기준(33㎡)
인천광역시는 장애인 및 재활이 필요한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한 재활치료를 위해, 3월부터 경인권역재활병원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의료법」에 따른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보호자가 상주하지 않는 입원 환자들에게 간
북부지방산림청은 23일(목)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부실 설계ㆍ감리ㆍ시공을 사전에 예방하고 방제 품질향상을 위해 경기도 양평군에서 실행 중인 방제사업장을 점검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은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사업장과 파쇄장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지난 2021년 기준 국내 벤처기업의 총 매출액은 223조원으로 집계돼 재계 기준으로 삼성의 311조원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종사자는 84만여명으로 4대 그룹 고용인력보다 11만명 넘게 많았다. 그런가 하면 지난 1월 열
제주 서귀포시가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서귀포 칼호텔에서 올해의 문화도시로 서귀포시를 선정하고, 지난해 문화도시 성과를 발표했다. 문체부는 문화도시심의위원회와 함께 지난해 한 해 동안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 18개 문화도시의 성과를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농산업 분야 수출액을 230억 달러로, 지금의 2배 수준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4차 수출 전략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 전략’을 보고했다. 정
충북도는 한국폐기물협회와 함께 증평 좌구산자연휴양림에서 2월 23일~ 24일 이틀간 진행되는 충청북도 자원순환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와 시?군간 자원순환 정책방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유관기관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국내 최대 드론 전시회인 『2023 드론쇼코리아』에 참가하여 미래 항공 모빌리티(드론·UAM)기업유치를 통한 UAM산업의 선도지역으로서 발돋움하기 위한 홍보를 강화한다. 충북경자청은 이번 2023 드론쇼코
인구절벽, 지방소멸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충북도의 인구정책 추진체계가 개편 확대된다. 지난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충청북도의 지난해 출생아 수는 7,456명으로 전년대비 734명이 감소하였으며, 합계출산율은 전년도 0.95명에서 0.87명으로 감소
충청북도는 청남대 발전방향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23일 충북연구원에서 제3차 청남대 관광정책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민선8기 청남대 혁신을 주도 할 싱크탱크 역할 수행을 위해 문화?관광·마케팅·환경 등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청남대 관광정책자문위원회는 지난
충청북도는 23일 주한튀르키예대사관에서 김명규 경제부지사와 주한튀르키예 2등 서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금 기탁식을 가졌다. 대사관을 방문한 김 부지사는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담아 방명록을 작성하고, 지진 피해를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편성한 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