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은 시·군·구 단위의 사회적경제와 민·관 협업체계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전국 지자체 중 28곳을 선정해 지원한다.
LIG넥스원이 2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5일간 UAE 아부다비(ADNEC, Abu Dhabi 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리는 국제 방위산업전시회 ‘IDEX 2023(International Defence Exhibition a
충북 증평군은 '찾아가는 부동산 소통상담실'을 연중 월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교통이 불편한 군민들이 증평군청 방문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소통상담실을 운영해 부동산종합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토지이
LG전자가 전 세계 올레드 TV 10년 연속 1위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TV 시장 침체에도 LG 올레드 TV만의 차원이 다른 고객 경험을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에 따르면 지난해 LG 올레드 TV 출하량은 38
태백시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동절기 폭설 및 제설작업 등으로 생긴 포트홀 일제 정비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포트홀이란 도로 표면에 냄비(pot)처럼 움푹 파여 있는 구멍(hole)을 뜻하며
KT&G가 코오롱인더스트리와 함께 친환경 소재인 라이오셀 토우(Lyocell tow)를 적용한 담배 필터의 공동개발을 위한 계약체결식을 지난 20일 KT&G 서울 사옥에서 진행했다. 이번 체결식은 김진한 KT&G 전략기획본부장과 윤광복 코오롱인
KT가 KAIST와 대전 유성구의 인공지능(AI) 공동연구센터 '코리아 테크 스퀘어(Korea Tech Square)'에서 AI 공동연구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KT와 KAIST는 이번 워크숍에서 AI 기술 공동연구과제의 중간 성과를 공유해 연구 방향을
SKT가 AI 로봇 생태계 확장을 위한 개방형 플랫폼 개발에 앞장선다. SK텔레콤이 퀄컴 테크날러지 Inc.(Qualcomm Technologies, Inc., 사장 겸 CEO Cristiano R. Amon), AI 기반 로보틱스 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INT
하동군은 귀농·귀촌인이 농촌 정착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고자 선도농가로 구성된 '귀농헬퍼제'를 도입·운영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귀농헬퍼 신청 자격은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선도농가 활동자 또는 귀농·귀촌에
SPC 파리바게뜨가 우송정보대학과 함께 진행하는 '2023년 해외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20명의 청년 인재들을 미주법인에 인턴십 채용했다고 21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우송정보대학과 MOU를 맺고, 우송정보대학이 교육부 주관 'LINC(Leaders in I
진주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진주시 투자유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항공우주, 바이오 등 지역특화산업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은 '2023년 투자유치 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시는 2023년 진주시 투자유치 기본계획에
삼성전자가 첨단 5나노 파운드리 공정으로 미국 AI 반도체 전문 기업 ‘암바렐라(Ambarella)’의 자율주행 차량용 반도체를 생산한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생산하는 반도체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월 17일(금),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 일부를 개정하여 관보에 게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서 제시하는 15개의 목재제품 중 제재목에 해당하는 부속서 1의 내용을 대폭 개정하였는데
금천구는 지난 20일 오후 2시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와 지역 일자리 창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 및 직무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중장년 취업과
서울 강북구가 올해 한자로 작성돼 읽기 어려운 구(舊) 토지대장과 임야대장을 한글로 쉽게 바꾸어 민원인의 지적업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고 밝혔다. 토지·임야대장은 지번, 지목, 면적 등 토지의 표시를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록대장으로 영구 보존문서이자, 토지행